키디코리아,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유모차, 카시트 등 육아용품 증정 이벤트 풍성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키디코리아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함께한다.
키디코리아는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소망식은 아빠 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부스체험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다.
키디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키디코리아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른 부모에게는 키디팔찌, 키디상품권 등을, 키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린 부모에게는 유모차 휴대폰 거치대를 증정한다. 포스팅 우수자 10명에게는 키디 로그가 들어간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추가로 선물한다.
유모차, 카시트, 우산 등을 증정하는 경품추첨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키디코리아 관계자는 "유모차가 장애물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다. 이번 행사는 육아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캠페인"이라며 "가족 축제의 일환으로 육아맘들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키디코리아도 다양한 선물과 재밌는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We love our kids'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아이의 안전을 최고 가치로 삼고 있는 키디코리아 또한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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