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솔루션,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서 로봇 선보인다
코딩학습 체험, 로봇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 펼쳐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이산솔루션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아이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산솔루션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네이버 맘·키즈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참가해 다양한 로봇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번 소망식은 아빠 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부스체험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다.
로봇문화콘텐츠 전문기업 이산솔루션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사람과 대화하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이산로봇'을 소개하는 한편, 로봇슈트를 입고 지구를 지키는 게임과 자사제품 코블로를 통해 코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산솔루션 관계자는 "유모차가 거리에 마음껏 다닐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로봇도 거리를 맘편히 다닐 수 있다. 이를 위해 이산로봇도 함께 한다"며 "부모와 아이들이 로봇과 코딩을 더 가까이 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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