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에그, '유모차는 가고싶다' 캠페인 후원
참가자 전원 대상 100% 당첨 룰렛 이벤트 실시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영유아 프리미엄 영어 교육 브랜드 ‘잉글리시에그’는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베이비뉴스가 주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영유아 영어 교육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온 잉글리시에그는 STEP1~5로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며, 아이와 엄마가 원하는 교육 콘텐츠와 생활 속 발화교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독일에서 열렸던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 출전해 국내뿐 아닌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활보를 보이는 영유아 영어교육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잉글리시에그는 ‘유모차는 가고싶다’에서 진행되는 부대행사 및 ‘육아골든벨’을 후원한다. ‘말 교육을 통한 0~5세 영유아의 인성 함양’이라는 비전에 따라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아이들이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1만 여명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부스를 오픈하고 고객이 직접 제품(STEP/드라마파닉스 라인)을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콘텐츠 실물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캠페인을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예상된다.
또 잉글리시에그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참가자 전원 대상으로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무료 체험권과 오는 11월 24일에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모바일 초청장, 미니북과 Gift CD 등 풍성한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유모차는 가고싶다 캠페인 후원기업 ‘잉글리시에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잉글리시에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잉글리시에그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은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4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발대식’, ‘도전! 아빠육아골든벨’, 축하공연, 레크레이션, 가족 건강체조 등 본행사와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메인 무대를 비롯한 서울광장 전 구역에 50여 개 부스에서 각 브랜드가 실시하는 별도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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