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챌린지,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아이챌린지 부스에서 호비 캐릭터와 사진 촬영해요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유아교육 전문 기업 에듀챌린지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유아교육 전문 기업 에듀챌린지(대표 김우정)의 '아이챌린지'는 만 1~6세 아이들에게 생활 습관과 인성 교육은 물론 종합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놀이하며 학습하는 '홈스쿨링' 교재다.
아이챌린지는 아이의 발달을 고려해 전문가들이 만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연령에 따라 베이비(생후 6개월~만 1세), 1단계(만 1~2세), 2단계(만 2~3세), 3단계(만 3~4세), 4단계(만 4~5세), 5단계(만 5~6세) 프로그램이 각 시기와 계절에 맞춰 한 달에 한 번, 집으로 배송돼 매월 새로운 교재와 교구 등으로 학습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교재뿐 아니라 영상교재, 교구가 서로 연계된 멀티미디어 오감 체험 학습으로 구성돼 있어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매체와 방법으로 반복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챌린지에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친구 캐릭터 '호비'가 책과 영상교재, 손 인형, 교구 등 다양한 매체에 등장해 아이와 비슷한 상황 속에서 비슷한 경험을 하며 아이에게 동기 부여가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 스스로 '호비가 하니까 나도 해 보고 싶다, 호비가 해냈으니,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마음이 들도록 자신감과 의욕을 북돋아 준다.
캠페인 당일 아이챌린지 부스에서는 아이들에게 인기 높은 ‘호비’ 캐릭터와 사진촬영을 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솜사탕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현장에서 무료체험교재를 신청하는 참가관람객에게는 쇼핑백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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