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전동·수동 겸용 휠체어, SENDEX 2016 참가
국내 최대 규모 시니어 리빙&복지 관련 박람회

전동,수동 겸용 휠체어 및 재활 훈련장비 전문기업 ㈜동방은 이번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SENDEX 2016’ 전시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SENDEX(센덱스)’는 국내 최대규모의 시니어 리빙&복지 관련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동방’은 전·수동 겸용 휠체어 및 재활 장비를 전시하여 박람회 기간 동안 바이어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서 동방은 새롭게 출시된 ‘JWX-1 PLUS’와 ‘JWX-2’을 선보였다.
‘JWX-1 PLUS’는 일본 YAMAHA(야마하)사의 경량형 전수동 겸용 휠체어 유닛인 ‘JWX-1 PLUS’를 장착한 휠체어로 전동 모드 사용시 조이스틱 사용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수동모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수동 모드 전환은 클러치 레버 조작으로 손쉽게 변환이 되어 사용법은 어렵지 않은 것이 장점이다. 전동모드 조작은 조이스틱 레버 이외에 턱 컨트롤러, 미니 조이스틱, 근접 스위치식 헤드 어레이, 주행 스위치 식 등이 있어 사용자 특성에 맞는 변환 장착을 할 수 있으며 보호자 제어 컨트롤러 설치도 가능하다.
JWX-2는 능동 보조형 전동휠체어로 휠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구동되며, 사용자에게 맞는 맞춤 주행 프로그램 셋팅이 가능해 기존 활동형 휠체어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동방에서 제공하고 있는 전수동 겸용 휠체어의 특징은 무게가 28kg 정도로 가벼우며 탈부착이 가능한 바퀴를 채택했고 접이가 가능해 일반 차량에도 적재가 용이하여 사용하기가 편리하다.
이번 SENDEX2016에서는 동방에서 판매중인 휠체어 전시와 체험도 직접 할 수 있어 관람객의 호응이 높았고 제품 문의도 꾸준히 이어졌다.
동방은 일본 ‘YAMAHA’ 전동 휠체어 한국 공식 판매점으로 제품 A/S 교육을 일본 제조사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받고 있어 사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동방 관계자는 "이번 SENDEX2016 박람회에 전시한 휠체어 및 재활 훈련 장비에 대한 관람객의 호응이 생각보다 높았다"며 "사용자 편의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휠체어와 재활 훈련 장비 출시에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