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동화 읽어주는 오빠'와 함께 어때요?
현대백화점, 30일 어른을 위한 동화 낭독 프로그램 마련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현대백화점은 문화가 있는 날 저녁, 대한민국 대표 오빠 배우들이 들려주는 어른을 위한 동화 낭독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동화 읽어주는 오빠’ 프로그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현대백화점 무역점 문화홀에서 진행되며 배우 오광록이 미야자와 겐지 작가의 작품 ‘나메토코산의 곰’을 낭독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현대백화점 커뮤니티 아이클럽을 통해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현대백화점은 “바쁜 일상에 지친 성인 여성 고객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현대백화점만의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특별한 수요일 저녁을 보내실 아이클럽 회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아이클럽(i-club)’은 임산부부터 만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커뮤니티다. 이번 ‘동화 읽어주는 오빠’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16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4일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 문화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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