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수포맘서 슈퍼맘으로 '하루 10분 수학놀이'
실생활 속 101가지 수학레시피 "밥상머리에서 수학머리 자란다"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피자로 분수를 배우고, 커트러리로 삼각형을 만들고, 슈퍼마켓에서 합리적인 쇼핑을 하는 법을 배운다면 어떨까.
새롭게 출간된 ‘하루 10분 수학 놀이’(롭 이스터웨이, 마이크 애스큐/ 상상의집)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녀에게 수학적 사고방식을 길러 주는 데 필요한 다양한 놀이와 액티비티, 아이디어로 구성돼 있다.
특히 5세부터 11세까지의 아이에게 효과적이며 수학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일상생활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경험할 수 있다. ‘수포맘에서 슈퍼맘이 되는’이라는 부제목처럼 이 책과 함께 꾸준히 수학놀이를 즐긴다면 “도대체 내 인생에 수학이 왜 필요한데?” 같은 질문을 던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2017년부터 적용된다. 수학과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들로 개편하는 것이 주요 변화다.
‘하루 10분 수학 놀이’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즐기는 요리처럼 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수학놀이 레시피 101가지가 수록돼 있다. 특별한 도구나 준비물 없이 식사, 쇼핑, 여행 중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수학놀이를 즐길 수 있고 주제별·수준별로 분류되어 있어 아이의 나이와 적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