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등장한 따뜻한 아기 신발 꼴레지앙, 겨울 신상 출시
보온성은 물론 편안함까지 놓치지 않아 더욱 인기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기온과 차가운 바람에 영유아를 위한 방한 아이템을 고르는 엄마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이 감기에 걸릴 경우 다소 오랜 시간 콧물과 기침 같은 호흡기 계통 증상으로 인해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더욱 떨어지는 요즘 ‘두한족열(頭寒足熱)’을 돕는 장갑 같은 아기 신발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꼴레지앙 슈즈는 이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오지호, 이범수 등 스타들의 자녀들이 즐겨 신는 아기 신발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특히 2016년 꼴레지앙의 겨울 신상으로 새롭게 출시된 21가지 디자인의 아기 신발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보온성이 뛰어난 소재가 아낌없이 사용되어 한겨울 추위에도 아기들의 체온을 따뜻하게 지켜줄 것으로 보인다.
따뜻하고 튼튼한 소재가 사용된 신발이라도 불편하다면 아기들에게는 무용지물이다. 특히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기를 위한 신발을 고를 때에는 신발의 바닥 소재가 유연하고 가벼운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꼴레지앙 아기 신발은 보온성은 물론 편안함까지 놓치지 않아 더욱 인기다. 아기의 발을 따스하게 감싸줄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신고 있어도 발과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부드러운 생고무 밑창의 신발이기에 매일 신어도 편안한 최고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양말만 신은 것처럼 편안하고 미끄럼 방지 기능까지 더해진 꼴레지앙 아기 신발은 발을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켜줄 뿐만 아니라 바람이 다소 매서운 날에도 안심하고 아기와 함께 외출할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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