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이가 '동화로 만나는 세계'
서울상상나라, 6일 동화로 만나는 세계 전시 오픈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상상나라에서 6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특별전시 '동화로 만나는 세계'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한국국제교육재단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로 서울상상나라가 외부기관과 함께하는 첫번째 교류전시로, 주한 외국 대사관과 문화원과의 협력하에 선정된 약 44개국 28개 언어의 동화 작품 400여 권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세계의 언어로 읽는 어린왕자' 전시공간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4개 국어(영어,불어,그리스어,러시아어)의 어린왕자 동화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상상나라에 따르면,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통해 세계의 문화에 관심 유도와 같음과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 제공하고, 어린왕자 4개국어 애니메이션 영상관을 통해 이야기에 담긴 철학적 의미에 대해 부모가 아이와 풍부한 대화를 나누고 그림을 보면 미적 감수성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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