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뮤지컬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국내 초연
1월 21~26일까지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려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공연전문 기획사 메이드인동감(대표 이정식)이 라이선싱 패밀리 뮤지컬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오는 21~26일까지 펼쳐지는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인천종합예술회관에서도 공연이 이어진다.
캐나다 3D 패밀리 뮤지컬 '3D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지난 2010년 부터 전세계 1000여회 투어를 시작해 2016년 중국 500회 공연을 성공으로 마무리 한 뒤 국내 초연무대를 선사한다. '3D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3D입체 영상와 국내뮤지컬배우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 첫 패밀리뮤지컬 라이선스 계약을 한 작품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실력파 뮤지컬배우의 수준 높은 연기와 입체 영상제작비 10억여원을 들여 한편의 영화를 뮤지컬로 보는 것과 같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어린이는 물론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3D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의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10곡의 환상의 뮤지컬 음악으로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중국콘서트를 마치고 돌아온 훈남 마술사 류엘도 무사역으로 캐스팅돼 멋진 매직쇼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작품은 버블J의 언빌리버블쇼, 아쿠아쇼, 쇼미더버블 등 퍼포먼스 공연제작사 메이드인동감과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연출한 박툴이 참여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앨리스 공연'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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