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족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 지원 만두전문프랜차이즈 명인만두
국내산 신선야채 사용해 직접 손으로 빚은 손만두로 인기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지난 5일 방영된 드라마 황금주머니 38회에서는 극 중 주인공인 한석훈(김지한 분)이 아버지인 금정도(안내상 분) 대신 만두가게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게 되는 스토리가 전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9일 방영될 40회 예고편에서는 한석훈(김지한 분)이 호적을 정리하고 진짜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는 장면이 등장함으로 인해 극 중 서로 사랑하는 한석훈(김지한 분)과 금설화(류효영 분)가 남매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게 해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C 가족드라마 ‘황금주머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외과의사가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일일드라마다. 지난해 11월 14일 첫 방송됐으며, 첫 방송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후 현재까지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현재 이 드라마에는 만두전문프랜차이즈 ‘명인만두’가 촬영장소 및 소품 등 드라마 제작을 지원, 드라마 속 장면을 통해 리뉴얼 된 새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 제작 지원에 나선 명인만두(대표이사 성창호)는 1976년에 창업해 현재까지 40년을 이어오고 있는 전국 15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대표 만두전문 프랜차이즈다. 국내 생산농가에서 재배한 국내산 신선야채를 사용해 직접 손으로 빚어 선보이는 손만두가 대표 메뉴다.
‘명인만두’ 홍보팀 관계자는 “황금주머니의 제작지원은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만두전문 대표 프랜차이즈 명인만두를 알리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만두전문프랜차이즈 ‘명인만두’는 지난 2013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프랜차이즈 업체로 지정된바 있으며 지난해 6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명인만두’는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창업시장 현황 및 전망, 창업 노하우 등에 대한 내용으로 사업설명회를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하고 있다. 사업설명회 일정은 홈페이지를 게재돼 있으며 전화를 통해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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