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장난은 즐거워"
미등록 이주아동 위한 아시아의창어린이집 개소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12일 오전 경기도 군포시 당동에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아시아의창 어린이집'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을 마친 미등록 이주아동 폿트(가명, 5세)와 일리야(가명, 4세)가 보육실에서 손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아시아의창어린이집은 아름다운재단이 공간을 조성해 무상임대해, 이주민인권단체인 아시아의창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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