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장앨범 캐논 마미포토로 만들어 볼까?
휴대폰, 디카 속 아이 사진 빠르고 편리한 인쇄로 주목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캐논의 가정용 포토프린터기 마미포토(Mommy Photo)가 집에서 편리하게 아이 사진을 인화해 간직하려는 부모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마미포토는 지난 17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임신육아교실 맘스클래스에 참여해 300여 명 엄마들을 직접 만났다. 부스 행사로 마미포토를 이용한 즉석 인화 서비스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참여 행렬이 이어졌다.
부스에 설치한 마미포토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쉬운 사용 방법, 휴대폰이나 디지털카메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편리한 접근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이 정말 선명하고 빠르게 인쇄된다", "용지 두께가 다양해서 좋다", "아이 성장앨범을 만들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엄마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캐논 마미포토는 문서 출력 여부에 따라 염료잉크와 안료잉크를 구분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용했다. 사진 출력 시에는 염료잉크를 이용하기 때문에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한다. 잉크는 개별로 충전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캐논 마미포토는 오는 2월 맘스클래스에서도 엄마들을 직접 만나 즉석 사진 인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월 7일 서울 성북 파티유, 오는 2월 9일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오는 2월 14일 서울 송파 뽀로로파크, 오는 2월 16일 서울 신당 엄마와사르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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