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테마파크 다이나믹 메이즈, 설날 맞이 '인사동 BIG3' 출시!
실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색적인 체험 할 수 있어 주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짧은 설 연휴에 서울에 온 친척, 조카들과 서울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따뜻한 실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인사동 BIG3’를 눈여겨보자.실내 스포츠 테마파크 ‘다이나믹 메이즈’ 인사동점에서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인사동 BIG3’ 상품을 선보인다.
‘인사동 BIG3’는 ‘다이나믹 메이즈’와 한 공간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 그리고 쌈지길에 있는 똥 테마파크 ‘놀이똥산’까지 3개를 셋이서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4만 5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반나절 나들이 코스를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먼저 ‘다이나믹 메이즈’는 미로 속에서 총 16개의 다양한 미션을 여럿이서 협동하여 장애물을 뛰어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이다. 무거운 사각형 장애물을 등을 이용해 올린 뒤 통과하고, 미끄러운 롤링 봉이 설치된 가파른 벽을 줄 하나에 의지해 올라가는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다.
또 착시 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인사동점’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탕과 과자를 받아 먹는 '하늘에서 내리는 과자', 코끼리 코가 엉덩이를 빨아들이는 듯 연출할 수 있는 '코끼리 아저씨의 손은?'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많다. 또 오브제, 미디어 효과와 스토리가 더해진 ‘블랙 원더랜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눈의 여왕, 알라딘, 신데렐라' 등 '어둠 속에서 만나는 동화 속 이야기'라는 테마로 인생 샷을 건지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인사동의 꽃 쌈지길에 있는 ‘놀이똥산’은 5미터 높이의 쾌변 미끄럼틀이 인기인 곳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적 내용의 박물관 전시가 아닌 오롯이 ‘재미’에 집중하여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똥과 함께 한바탕 놀다 갈 수 있는 활동적인 체험과 전시로 구성돼 있다. 특히 황금 커플 변기에 앉아 연인이 서로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익살스럽게 연출해 보는 등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동심에 빠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편 ‘인사동 BIG3’권은 각각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1일까지 판매한다. ‘놀이똥산’은 설날 당일 휴관이며, 다른 체험장은 설날 연휴에도 정상 영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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