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미베 베이비엑스포 개최, 엄마들 즐길거리 풍성
나흘간 임신, 출산 유아교육박람회 진행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에서 올 첫 미베 베이비엑스포 막이 올랐다. 벌써부터 봄이 찾아온 듯 후끈 달궈진 열기로 1, 2, 3관 전시장 전체가 들썩였다. 그동안 출산육아용품 구매를 기다려온 이들이 반길만한 자리가 풍성하게 마련돼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미베 베이비엑스포 즐길거리 1. 이벤트
이번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야침차게 준비한 다섯 개의 이벤트로 참관객을 만난다. 사전 접수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20여 개 필수 육아용품이 담긴 임신축하선물팩을 선물하며, 이에 선정되지 못한 이들 중 오는 3일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물티슈, 기저귀 등이 담긴 출산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침 일찍 오는 부지런한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는 총 800명을 위한 분량을 마련했다. 프라하우스 기모타이즈, 블레싱포유 푸드파우치, 베베라온 오가닉인형, 닥터맘스 손발싸개와 턱받이 세트, 베이비락 유아방수요와 유아담요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
많이 구매하면 구매할수록 더해지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매일 100명씩 400명에게 집밥 전자레인지 겸용 밀폐용기 세트를 선물한다. 3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30명을 추첨해 리안 유모차, 조이 카시트, 유팡 젖병소독기 등을 선물한다.
미베 베이비엑스포 현장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하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베베숲 센시티브 플레인 물티슈를 경품으로 선물한다. 선물은 2전시관 2-22 경품지급처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입구에서는 24개 브랜드의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선물들도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미베 베이비엑스포 즐길거리 2. 섹션별 비교 구매
1, 2, 3관 총 세 개로 나뉜 전시장은 유아교육 관련 부스와 유모차, 카시트 관련 부스를 크게 구역으로 설정해 개인별 관심 높은 상품을 편리한 동선으로 이용할 수 있게 배치했다. 참관객 쇼핑 편의를 고려해 구역을 나누고, 중간 중간 카페테리아, 수유실을 배치해 피로감을 덜 수 있도록 했다.
1관에 집중된 유아교육부스에서는 엄마들이 사랑하는 교육 브랜드가 한데 모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도서, 교재, 교구의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2관과 3관 중앙으로는 유모차와 카시트 부스가 모여 있어 편리하게 비교 구매를 할 수 있다. 이를 둘러싼 육아 및 생활 브랜드 부스들이 인터넷보다 저렴한 현장특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160개 업체 450개 각 브랜드 부스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는 놓치면 안 될 즐길거리다. 구매금액별 사은품 선물, 최저가 할인, 룰렛이벤트, 무료 체험 서비스 등이 진행되므로 미래전람 홈페이지 혹은 원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홈페이지를 미리 참고하고 가면 유용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미베 베이비엑스포 즐길거리 3. 다음 박람회는 더 실속있게
미베 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에 미리 가입하면 수시로 발송하는 메일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무료입장권 제공 뿐 아니라 회원에게만 제공하는 선물꾸러미와 특가 혜택 등을 제공한다.
강기정 미래전람 부장은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갓 임신한 임산부부터 3~4세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이 가장 실속있게 출산 육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를 주축으로 매회 가장 호평받는 육아박람회를 꾸려나가고 있다. 이번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7만 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한다”며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다녀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편의시설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오는 5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다음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