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 유치원이 만 3세와 만 5세 유아 대상으로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다. 이 유치원은 정원 초과 접수시 오는 12일 추첨을 통해 입학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 유치원이 만 3세와 만 5세 유아 대상으로 입학원서 교부 및 접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다. 이 유치원은 정원 초과 접수시 오는 12일 추첨을 통해 입학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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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맘2011.12.14 17:24
무슨소린가 했네요^^
흐흠...
정말 이런 현실이 오고야 말았네요.
좀 더 구
까*로2011.12.11 03:01
정말 별따기.
얼집 추첨해야 하고 떨어지면 후덜덜이
애*2011.12.10 11:38
에효..
진짜 이번엔 하늘의 별따기죠..
엄
럭*공2011.12.10 08:41
아이들도 없다던데..
아이들이 없다던데..왜이리 유치원들어가기가 힘이드는지..
쭈*맘2011.12.09 23:42
허허..
제목보고 뭔가했네요.. 이긍... 정말
냥*2011.12.09 23:39
앞으로 우리의일이라..
유치원정말 어찌하
활**자2011.12.09 23:24
요즘은 그래도
추첨이라서 좀 낫다고 하
행**득2011.12.09 21:19
정말 어렵다고 하네요...
요즘엔 유치원도 맘대로 못보내는 시절
아*맘2011.12.09 21:15
아이쿠...
유치원 입학이
대학입학 시키는거 만큼이나 힘들고
마음을 많이 써야한다니.
저도
플*워2011.12.09 19:28
어머나.
정말 유치원 보내는것도
선*2011.12.09 18:04
헙.
제목보고 뭔가 했어요..
정말 하늘에 별...
재*맘2011.12.09 15:16
아이쿠...
저도 이제 2년 남
힘****맘2011.12.09 14:21
에혀..얘기들어보니
줄서기 알바도 있던데..
수*이2011.12.09 13:58
에휴...
지금은 어린이집 다니지만 저도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