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아들바보 "장동건보다 아들이 먼저"
출산 후 첫 인터뷰에서 아들 민군 군에 대한 애정 과시

고소영이 아들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고소영은 아들 민준 군을 자랑해 달라는 질문에 “한 가지가 아니고 너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이나 두상은 나를 닮았다. 눈썹이나 눈매, 이미지는 아빠를 닮았다”며 “민준이가 사진을 보더니 아빠를 정확히 알아보고 잘 찾아낸다”고 여느 엄마처럼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또 고소영은 “아들의 건강을 위해 신선한 재료들로 아들의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인다”고 말했다.
더불어 고소영은 “결혼 전에는 부부가 우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들을 더 챙기게 된다. 아기가 태어난 후 내 패턴이 모두 바뀌었다. 어딜 가든 아들 생각에 마음이 불편하고 걱정된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도 어쩔 수 없는 엄마”, “아들바보가 된 고소영 씨, 엄마라서 더 아름답네요”, “엄마사랑을 듬뿍 받는 민준 군이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인터뷰는 고소영의 출산 후 첫 공식 인터뷰로 남편 장동건보다 아들 민군 군 이야기를 더 많이 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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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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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2011.12.14 16:21
우리집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신랑도
럭*공2011.12.12 20:47
ㅎㅎ
엄마들 거의모두 이러니..
모든 아빠들이
예***현2011.12.12 19:44
행복하시겠어요.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럴
선*2011.12.12 17:04
공감요
저도 남편보다는
딸래미가..ㅎㅎ
글고 지금
여**전2011.12.12 16:07
어쩔수없죠
아이가 생기면 아빠는 찬밥ㅜ
아빠에게 좀 신
재*맘2011.12.12 15:54
저두요~~ ㅎㅎㅎㅎ
아빠 보다는 아들이
아*맘2011.12.12 15:44
너무이뻐보이세요^^
안그래도 평소에도 참 좋아한 연예인이였는데~
아이얘기할때 반짝거리는 눈빛을 보니
정말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엄마라면..다들 그런거같아요
남편보다는 내딸.내아들이 먼저죠.
그래서 어느땐 남편할때 미안할때도 많아요.ㅎ
아이는 이유식해먹인다고 유기농재료에 좋은것만 해주려고
플*워2011.12.12 15:39
엄마라면
다들 아이 먼저일거예요~
지금 한
수*이2011.12.12 14:40
저도.. ㅋㅋ
애아빠보다 아들이 먼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