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소나이츠와 닌자고', TV애니메이션으로 방영
레고코리아, 전 세계 인기 몰이한 새로운 시리즈 투니버스서 선보여

레고코리아㈜가 새로운 '넥소나이츠와 닌자고 시리즈'를 TV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인다.
투니버스 채널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레고의 대표적인 두 브랜드인 레고 넥소나이츠, 레고 닌자고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인 ‘넥소나이츠 시즌3’ 첫 방송을 2일 시작한다.
오는 9일에는 ‘닌자고: 타임블레이드’가 첫 방송되며, 이후 매주 목요일 4시 30분 '넥소나이츠와 닌자고 시리즈'를 한 주씩 번갈아 만날 수 있다.
2016년 TV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품으로 출시된 ‘레고 넥소나이츠’는 미래기술이 접목된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악당에 대항해 왕국을 지키는 나이츠의 이야기다.
특히 애니메이션 시리즈 외에도 레고 제품과 연동되는 무료 앱게임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남자아이들을 중심으로 작년 상반기 ‘넥소나이츠 열풍’을 몰기도 했다.
‘레고 닌자고’는 보다 앞선 2011년 TV 애니메이션과 함께 출시됐다.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로, 레고가 글로벌 1위 완구 업체로 올라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넥소나이츠와 레고 닌자고 시리즈는 TV 애니메이션과 함께 남자아이들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라는 공통점이 있는 반면 각각의 고유한 매력으로 한 시리즈만의 팬층도 두터운 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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