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0영어, 주부창업 희망자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진행
초기 투자비용 적은 영어공부방창업, 주부창업 아이템으로 선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청년실업률이 증가함에 따라 취업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실제 창업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주부창업 희망자들이 증가추세에 있다.
이들은 운영시간을 조정해 육아 및 가사일과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초기 투자비용이 비교적 적은 영어공부방창업을 주부창업 아이템으로 선호하고 있다.
영어공부방창업은 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아 쉽게 창업을 고려할 수 있지만 창업이 쉬운 만큼 경쟁은 치열하다. 교육업의 특성상 전문성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최근 영어교육정책에 맞는 커리큘럼이나 전문 브랜드 도입으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최근의 영어교육흐름을 살펴보면 2018학년도 대입 수능영어 절대평가 도입이 되면서 올해 11월에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부터 절대평가가 적용된다. 이로써 수능의 중요도는 하락하지만 내신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평가하고자 하는 초등영어교원 능력 인증제 실시, 실용영어교과서 도입 등의 정책들이 시행중이다.
3030영어는 원생모집 프로모션 ‘기적의3주’를 통해 초기 원생모집과 안정적 운영을 돕고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스마트교실 ‘3030탭’ 개발, 2015년 스마트 교과서 ‘3030깜빡보카’ 출시, 2016년 ‘내신 잡는 영어도서관’ 출시, 교재 리디자인 진행 등 지속적인 투자와 콘텐츠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여기에 실용영어 교육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 대한민국 우수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교육(영어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교육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주부창업자는 3030영어 홈페이지에서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 신청 또는 콜센터를 통한 관련 내용 상담이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