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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마어마한 육아 비용에 한숨짓는 부모들

지난해 영유아 가정 양육비 지출액 평균 94만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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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OECD 가입국 중 최저인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23(2015년 기준)에 불과하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십여 년 간 수조 원의 용을 쏟아 붇고 있지만 딩크족을 선언하거나 아이를 단 한 명만 낳는 부모들은 갈수록 늘고만 있다. 부모들은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으로 '어마어마한 육아 비용'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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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나2017.12.25 22:23

    유치원 교육비 상한제도 필요하고, 유아 사교육은 금지하는 법안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이*진2017.12.25 22:21

    말만 출산장려...현실적인 문제가 너무 크네요.
    어린이집도 사실 부담이 되는데, 유치원은 눈앞이 깜깜해요ㅠ

  • 은*김2017.12.25 18:40

    근처에 병설유치원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사설유치원에 큰 아이를 입학시켰더니 한달에,, 이것저것해서 40만원이 들더군요. 정말 힘들었어요..ㅠㅠ OECD중 출산율이 최저인 대한민국,, 애 좀 제발 낳아주세요!라고 소리치고 있지만, 애 낳자마자 쌩까는 것 같아 참 마음 아팠어요.. 산후조리원이 2주에 300만원,, 그남아 저렴한 곳입니다. 그 이상인 곳도 무진장 많지요. 월급은 제자린데,, 물가는 오르고~~ 아이들 키우기는 힘들고,, ㅠㅠ 그래도 둘이나 낳았으니 잘 키워보고 싶습니다. 베이비뉴스가 많이 도와주세요~↖(^▽^)↗ ↖(^0^*)↗

  • 김*향2017.12.25 10:21

    아이들 금방금방 크니 옷이나 신발 아이들 장난감 육아용품들 돌려쓰고 나눠쓰고 주고받고 하는 문화가 많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당~~

  • 강*진2017.12.25 10:11

    벌써부터 걱정 됩니다.. 다들 힘내세요!!

  • 이*정2017.12.25 09:29

    비싼 육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부담을 줄여주세요

  • 이*은2017.12.25 02:03

    저도끊임없이고민하는부분중에하나입니다.. 일은해야할것같고 그렇다고 1살도안된아이를...맡기고싶지는않더라구요.. 일때문에 아기가커가는모습을 보지못하는마음에...또혼자면 외로울까...둘을낳고싶어도 여러가지부분으로 인해 고민하고또고민합니다... 특히 산부인과비용이...ㅠ.ㅠ.....수축으로입원했다가정말...ㅠㅠ...깜짝놀랬던기억이...제발둘째낳을때는 더나은환경이였으면좋겠습니다.

  • 김*정2017.12.25 00:14

    맞벌이하다가 육아로인해 퇴직후 외벌이로 키우다보니 육아비용이 너무 부담되어 어린이집 적응시키고 다시 일할생각이였는데 찾아온 둘째소식에 마냥 기뻐할수 없는게 현실인것 같아요ㅜㅜ앞으로 둘키울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진다는 신랑말에 둘째는 첫째보다 일찍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할생각인데 그마저도 퇴근시간에 맞추는게 힘들꺼 같고 주변에 도와줄친인척도 없어서 고민이네요..몇년째 제자리걸음인 신랑월급에 곧 태어날 아이 출산준비 용품준비에 한숨만 나오네요 .유모차도 언니한테 물려받아사용하다 돌려줬는데..막막하네요

  • 이*희2017.12.25 00:08

    아기를 키워야하는데.. 아기가 어려서 맞벌이하기엔 힘들고 외벌이로 살아가기에도 힘들고.. ㅠㅠ

  • 김*화2017.12.24 13:02

    부모지원없이 결혼한 맞벌이 부부입니다. 두명은 그럭저럭 살만했는데 아이를 낳고나니 한달 육아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복직해도 그 월급이 다시 육아도우미비용으로 들어갈 예정입니다..무엇보다 안정적으로 거주할 집을 계속 옮겨다녀야한다는것..녹록치않네요

  • 김*주2017.12.24 05:32

    조리원비도부담되고, 아이들용품자체가워낙비싸긴해요. 소득있는부모들은 조금더비싼거사다보니 지출액이높은거같아요~ 좋은거만해주고싶은부모의마음을이용해 더비싼용품들만나오는게아닌가싶기도하네요ㅠ

  • 찬**♥2017.12.23 00:45

    우리나라가 저출산국가가 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육아 및 교육)이 큰 만큼 부모들은 더 출산에 대한 어려운 마음이 클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타깝기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쉽지않은 것 같아요~ ㅎㅎ ㅜ

  • 최*희2017.12.22 23:54

    육아비용 정말 부담돼요..
    이러니 더 아기를 안 낳으려하죠 ㅠㅠ
    한명만 키우기도 벅찬 세상..

  • 김*선2017.12.22 19:04

    산후조리비용 진짜 많이들었어요ㅡㅡ

  • 김*연2017.12.22 10:43

    회사생활15년동안 하면서 힘든걸 잘 몰랐는데 첫아이를 낳고보니,,아이에 대한 것이 제일 힘든것 같아요. 신생아때야 먹고 자고만 잘하면 된다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들어가는 비용도 많아지는걸보니 왜 저출산인지 알겠더라구요. 저처럼 맞벌이 가정은 사람구하는것에서부터 어렵고 비용부담이 제일 크구요..정부에서 지원해준다지만 물가상승대비하면 현실적으로 미흡한것같아요..

  • 장*정2017.12.22 10:36

    진짜,, 그래서 둘째 갖았을때 기쁨보단 걱정이 앞섰네요...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 흑수저 비교당할 것도 같고...
    우리 아이 한명이라도 잘키우자가 괜히 나오는게 아닌것 같아요

  • Q2017.12.21 23:05

    부모의 아이에 대한 마음은 한도 끝도 없이 해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심정에 감계무량 합니다
    많은걸 보여주고 더욱더 넓여주고싶지만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어도 한계가 있듯 감사함을 표하고 싶지만 아직은 더 채워지지 못하는것에 허덕이며 있네요

  • 김*민2017.12.21 23:03

    태어나는 순간부터 돈이네요~남들 다하는거 안해 줄수도 없고 ...

  • 민*진2017.12.21 17:47

    저도 다둥이맘이 꿈이었지만 친정아버지가 말려요 ..ㅠㅠ
    지금 외벌이이지만 첫째라 정말 뭐든 다 해주고싶은 맘이 가득인데
    현실이 너무 힘들어요

  • 김*숙2017.12.21 14:52

    남들도 하는데 안할수도없고 내새끼 주눅들까 친구잃을까 어쩌면 무조건적인 선택이 되었는지도 몰라요 너무 힘든현실 .....말만 저출산하지말고 제발 쓸데없는데 돈쓰지말고 제대로된 복지가 이루어지길바래여

  • 박*진2017.12.21 07:56

    첫째를 가져서 이것저것 해주고 싶지만, 여유가 전혀 없네요. 그래서 주변사람들꺼 물려받는데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좋은거 해주고 싶고 아끼없이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둘째는 계획을 아예 접었어요. 나라에서도 저출산이 문제라고 하면서 대책이 그닥 마련되는거 같지않아 안타까워요.

  • 이*리2017.12.21 05:52

    아이 낳으면서 이리저리 사용한 비용이 정말 많아요. 병원비 부터 아기 용품까지.. 아직 100일이 안됐는데도 지금까지 들어각 비용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네요. 앞으로 키우면서 더 많은 비용이 나갈텐데..
    그래서 맞벌이는 포기할 수 없게되요. 자연스레 아기도 한명만 낳게되고..ㅜㅠ
    제가 욕심 부린다는 생각도 있지만 육아비용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도 필요할것 같네요.

  • 전*희2017.12.21 05:24

    아기에게 들어가는 돈이 정말 많아여 ㅠㅠ 키우기 쉽지가 않네요

  • 이*라2017.12.20 23:00

    정말 살림 알뜰히 하는 편인데 둘째는 엄두가 안나네요.
    비용도 만만치 않죠.안 좋은 환경 아이한테 물려주는것도 안좋고 하니 한명이라도 잘 키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정말 아이 낳기 좋은 나라로 될 그날 기대합니다.

  • 권*희2017.12.20 22:57

    나라에서 아이를 낳으라 낳으라 하지만 말고 저런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싼것들을 좀 줄여줬으면 좋겠어요.애기들껀 다 비싼듯요.옷이며 먹는거며 교육비까지.

  • 강*정2017.12.20 21:02

    분명 아낀다고 이것저것 뺐는데도, 필요한것만 구입해도 들어가는 금액이 만만치 않네요ㅠ 출산후 당장 필요한 물품이라도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마저도 지자체마다 다르니..

  • 김*경2017.12.20 17:13

    정말공감돼요ㅠㅠ출산률낮다고젊은세대비판할게이아니라 아이낳아키우기좋은환경을 먼저만드는걱우선이죠.

  • 박*담2017.12.20 13:55

    정말 공감합니다 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하며 살던 예전과 달리 아끼고 아껴도 돈이 남지 않는 지금.. 알뜰살뜰하게 살림을 하고있지만 육아를 하며 자연스레 생기는 비용은 정말 무시를 못하는것같아요 둘째 ㄱ케획도 비용문제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는게 사실이구요..

  • 예*님2017.12.20 13:50

    정말....ㅋㅋ애기 낳고나서 산후조리원 가격에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힘들었을때라 가격보고 조리원 안갈생각도 했었는데 엄마가 꼭 가라해서 1주일만 있다가 나왔네요.. 근데솔직히 아이를 위생적이게 신경써주긴 하지만 너무 터무니없는가격이 아닌가 싶긴해요. 돌아가는 상황들, 기계값은 제가 다 알진 못하지만 이럴바엔 그돈들고 엄마네가서 한달정도 푹 쉬다오는게 더 낫겠다 싶었네요ㅠㅠㅠㅠ.. 이것저것 드는돈에 둘째낳기 무서운게 현실입니다 ㅎㅎ..

  • 이*영2017.12.20 13:26

    생가보다 많이 들어 걱정이긴해요~~!!
    많이 해준것도 없는데~...

  • 유*영2017.12.20 12:58

    첫째 키우는 것도 경제적으로 너무 버거운데... 둘째 낳고 싶어도 엄두가 안나는 건.... 사실이예요...

  • 서*나2017.12.20 12:42

    임신했을때도 아이 낳고나서도 병원에 드는 비용이 만만치않네요... 점점 아이 학교나 다른곳도 비용이 커질텐데...

  • 서*솔2017.12.20 12:25

    국가의 지원 흐지부지합니다 지원 제대로 해주고 아기 낳으라하세요

  • 박*빛2017.12.20 10:31

    어찌보면 저출산율은 당연한 결과에요. 좀더 낮아진 의료비와 육아교육비가 정착되길 기대해봅니다..

  • 서*혜2017.12.19 23:51

    맞아요 ㅜ산후조리원도 비싸고

  • 강*휘2017.12.19 21:58

    기저기값 분유값 병원비(혹은 보험료)는 차치하고 뭐든 적당히 하면 좋을듯 싶은데 그러지를 못하니 원. 뭐든 제일로 좋은거 해주고 사주고 먹이고 하다보면(해주고싶다보면) 끝이없이 드는 돈이 문제인 듯하네요. 과유불급입니다. 월소득은 언제쯤 488만원이나 되러나...

  • 최*경2017.12.19 21:55

    산부인과 병원비부터 너무 비싸요. 의료보험 적용된건지 여러번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카드비 폭탄맞고 어질어질합니다.

  • 김*희2017.12.19 20:21

    병원비부터시작해서 조리원비. 출산용품등등.. 수없이나오는 고가명품?의 아이용품들.. 부모된마음에서 무리해서라도 해주고싶고, 안해주면 우리아이만뒤쳐질까걱정되고. 우리나라물가.. 거품이 너무 심해요ㅜ
    낳는게문제가아니라 사회도무섭지 들어가는돈은 어마어마하지ㅜ

  • 김*지2017.12.19 19:21

    산후조리원뿐만아니라 조리원나와서 막상키우다보면 구입해야할것이한뭉터기.... 옷같은거랑 장난감은 물려받는다쳐도 젖병 이유식시작하면 또돈드는게한뭉터기같아여

  • 배*선2017.12.19 17:10

    물가가 넘 마니 올랐네요ㅜㅜ
    아기 한명 낳아 잘키우는게 좋은것 같아요~

  • 이*영2017.12.19 15:38

    성장앨범은 거품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요..
    물론 아이의 모습을 하루하루 남겨서 소중히 간직하고 싶지만 100만원은 기본이니..;;
    베페에서 가계약한 어떤 스튜디오는 계약 취소를 요구하니, 2,3번이나 가격을 낮추고 맞춰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며 정말 거품이 많긴 하구나.. 느꼈습니다.

  • 윤*원2017.12.19 15:31

    저도 산후조리원 안가구 국가에서 지원받는 산후도우미서비스 받았어요 .. 300만원가까이하는 금액이 너무 부담되고 그돈으로 아기한테 필요한걸 사는게 낫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때당시는 잘몰랐는데 지금 온몸이 산후통증으로 고생하고있는걸 보면 둘째는 꼭 산후조리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들어갈대도 많은데 산후조리원만큼이라도 금액좀 줄여주세요 ㅜㅜ..

  • 황*경2017.12.19 15:13

    막달 예비맘이라 출산,육아용품 준비하면서 계속 늘어나는 지출에 놀랐어요.간소화하려고 해도 기본용품만 몇 백이 들었습니다. 출산 후 병원입원비, 산후조리비, 신생아 검사비용도 따로 또 준비해야하고...아이 하나 키우기 점점 힘든 세상이 맞다는 걸 조금씩 느끼네요. 아이 키우면 더 많이 들텐데 2세 계획은 접으려고요.

  • 박*숙2017.12.19 14:51

    둘째 낳은지 얼마안됐는데..키워보니 자녀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하나만 낳아도 비용이 정말 장난아닌것 같아요. 우선 우리나라 베이비 들어가는 품목들 정말 비싸구요.(소득은 정말 코딱지만큼 오르는데 ㅠㅠ) 키울수있는 환경이... 소신있게 키울수없게 만드는 환경이네요. 당장이라도 맞벌이 시작하고픈데..둘째가 아직어리고 맡길때도 마땅치않으니 깝깝하네요.

  • 정*연2017.12.19 14:47

    둥이엄마에요 출산장려금 있어도 시마다 다르고 구마다 다르고 ~ 양육수당나와도 턱없이 부족하네요 얼른 애들 얼집 보내고 일해야할사정입니다 최저시급만 오르는게아니라 월급쟁이들 월급이 올랐음 좋겠어요 월급이 짜도짜도 너무 짜요 ㅠㅠ

  • 박*은2017.12.19 14:01

    현재 맞벌이 부부입니다. 점점 커가는 아이를 생각하면 도저히 일을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돌봐야 하는데 돈을 벌어야 해 조부모님께 맡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둘째는 꿈도 꾸지 않습니다. 돈때문에 내 아이를 하루종일 돌볼 수 없다는게 그저 미안할 따름입니다..

  • 정*옥2017.12.19 12:40

    요즘 아기들 태명을 오억이라고 짓는다죠? 우스갯소린데도 저는 이 말 들을 때마다 무너집니다 노후준비도 해야되는데...양육지원금은 해마다 줄고 양육비는 해마다 늘고 ㅠㅠㅠ

  • 정*연2017.12.19 12:34

    임신 8주인데..
    축복만 받아야할때 한숨부터 나오는 현실이 안타까워요ㅠ

  • 문*은2017.12.19 12:27

    둘째가 뱃속에 있는데
    착찹하네요;;

  • 이*윤2017.12.19 12:13

    둘째를 낳을수 있을지ㅠ

  • 김*연2017.12.19 12:01

    부모마음이 다 더해주고 싶지만 현실이 힘드네요~

  • 오*나2017.12.19 12:01

    저는 이런 기사볼때마다 궁금한게.. 육아 정책에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데 막상 출산가정에
    지원되는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형제가 많은 집에서 자랐지만.. 많을수록 힘든 것도 참 많아요 하고싶은것도 하지못할때도 많고 맛있는건 다 나눠먹어야하고
    저도 결혼해서 아이 낳아보니 아이 키우면서 돈이 정말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웬만한건 다 얻어와도 그래도 돈이 들어가는게 육아같아요.. 아기 용품도 비싼 편이기도하고.. 아이를 많이 낳고싶긴하지만 막상 키우니 여건도 안될 것 같더라구요

  • 박*선2017.12.19 11:42

    처음엔 우스겟소리로 애국하자 하며 3명은 낳는다고했는데 임신하고 출산준비하면서 3명은,,힘들겠더라구요,,ㅠ애국 아무나하는게 아니네요,,ㅠ

  • 김*훈2017.12.19 10:24

    솔까 욕심 부리지 않으면 됩니다. 욕심 다 부리면서 지원을 바라는 것 아닌듯..

  • 정*혜2017.12.19 09:10

    아이가 태어나면 행복한 마음도 크지만, 우리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려면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되어서 점점 저출산으로 가는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는 점점 더 하지않을까 싶네요..

  • 최*안2017.12.19 05:09

    조리원 안갈수도 없고 넘넘 비싸요
    산후 도우미를 부를까 알아봤는데 지원을 못받으니 그것도 많이 비싸고
    수술하는데 걱정이네요

  • 이*신2017.12.19 02:16

    임신부터 출산, 산후조리, 태어나면서부터 아기용품, 병원비, 자녀교육 등 정말 경제부담이 금수저 아닌이상 큽니다ㅡㅜ 이제 곧 태어날 첫째인데,둘째는 정말 고민이 되는 세상이 되었네요ㅠ

  • 이*은2017.12.19 01:38

    지출 어마합니다. 다 쾌차되지도 않은 몸 다시 이끌고 일하러 나가야 할 상황이에요. 해결 방법 없을까요??

  • 정*나2017.12.19 00:57

    저도 한아이의 엄마지만 둘째는 아직 계획도 없습니다. 육아비용도 많이 든다지만.. 그것보다 아이낳고 산후조리가 제일 힘들어요. 아이낳느라 힘든데 아이까지 케어하려니 두배로 힘들죠. 이런부분이라도 조리라도 편하게 할수있게하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산후우울증이 엄청 무서워요.

  • 이*혜2017.12.19 00:00

    매번 저출산이라고하면서 정작 애기태어나면 돈 들어가는게 어마어마하고 진짜한숨 나옵니다 ㅜㅜ

  • 박*운2017.12.18 22:51

    저 역시도 둘째까지 낳고싶은데 어마어마한 육아비용때문에
    하나만 낳아서 잘 키워야하나 고민이 많아요~!!ㅠㅠ
    정말 돈으로 키운다는 말이 딱 맞을만큼 한아이 키우는데도 경제적 부담이 많이 되네요..
    많은 부모들이 왜 하나만 낳는지 점점 이해가 가요~!!

  • 이*미2017.12.18 20:35

    산후조리원비용 정말턱없이. 너무비싼거같아요ㅠㅜ그것도 침대가 더블이냐 싱글이냐에따라서 10-20만원이나 차이나는것도 너무하고 조리원비만 좀더 낮추거나 산후도우미같이 지원되는 금액이라도 있음조을꺼같아요ㅠㅜ

  • 이*양2017.12.18 20:23

    다른 아기 하고있는것 있음 우리 아가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지요 그렇지 않더라도 정말 필요한 것만 사도 정말 지출이 커요

  • 임*희2017.12.18 20:07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빚을 안고 난다는데.. 그누구가 빚을 안으려 할까요. 아이가 태어날 앞날이 너무 기대되면서도 걱정도 많네요

  • J*********o2017.12.18 19:52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를 많이 갖도록 장려해야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아이를 갖고 출산한 가정에 대한 지원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막상 아이를 낳고 보니 정부나 지자체로 부터 지원받는게 너무 없어요. 오롯이 육아에 들어가는 어마어마한 비용은 개인의 몫이니 둘째는 낳을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구체적이고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수*2017.12.18 19:41

    예비맘인데 걱정이많네요ㅠㅠ 지원좀..

  • 이*미2017.12.18 19:31

    이제 5개월된 예비맘인데...너무도 소중한 아이를 좀 더 마음놓고 여유있게 키우고싶어요..아이가 태어나면 돈많이 드니 지금부터 더 아끼라는 주변에 걱정들에 마음 한켠으론 걱정입니다..출산 장려만 하는게 아니라 아이키우기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욱2017.12.18 19:27

    키우기힘들다ㅜㅜ

  • 정*혜2017.12.18 19:21

    월급빼곤 다오르는듯ㅠㅠ

  • 최*란2017.12.18 19:07

    예비맘인데 아기 낳기도 전부터 겁이 나네요
    맞벌이 하다 외벌이로 바뀌고 육아휴직비 양육비 그런거 받겠지만 그래도 고정적인 지출은 그대로 나가고
    아기가 생겨 지출이 더 커지고 좋은 환경에서 좋은것들 해주면서 키우고 싶은게 부모 마음인데
    둘째 계획할수가 없네요

  • 신*희2017.12.18 18:45

    10월 셋째 출산했습니다.. 큰아이가 8살인데 솔직히 학습지 하나하는것도 무섭더군요 기본들이 십몇만원씩이니까요.. 보험들도 태아보험때부터 은근 가격들이 쎄구요..
    임신지원비는 초음파 지원되는 횟수가 정해져있더라구요
    임신출산지원 해줄꺼면 다해주는거지 초음파 몇번 하고 횟수정해져있는건 뭔가요???

  • 유*아2017.12.18 18:44

    예전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이제 없다고해요.
    이젠 돈이 있는집 아이들이 더 많은 교육과 체험 등을 함으로써 사회성과 창의성 등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니... 이건 부익부빈익빈의 틀의 고리에서 벗어나질 못한다는 얘기죠. 이렇게 교육비 한달에 들어가는게 100만원 가량을 양육비에 지출한다는게 혼자 돈 버는 서민가족에게는 너무나도 큰 부담이에오

  • 강*욱2017.12.18 18:43

    정부교육정책도문제가있어요
    공교육에서해결해줘야할것들을정책을일년단우로바꿔사교육을할수밖에없도록만드니까요
    한초등학교에서는아이들에게는자습을시키고
    질문에대해서는엄마에게물어보라거나
    학원에서배워오라한다는군요
    학교에.교육청에민원도넣어보는데의미가없데요
    이럴거면의무교육은왜하나싶고
    공교육의의미가먼가싶기도하고
    교육비가저리많이들어가는데애낳는거는엄두도못내는거죠

  • 정*희2017.12.18 18:30

    2달뒤 출산예정인 산모입니다
    임신해서 직장그만둔뒤 남편외벌이로 지내고있어요
    모은돈은 점점깍이고 우리보험에 태아보험에 조리원도 비싸고 유아용품은 살게 왜이리많은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고 하지만 턱없이 부족하네요
    혼자벌고 있는 남편이 안쓰럽까지합니다
    이제 첫째 낳는데 둘째가질지 말지 고민되네요
    한숨이 절로 나오는 기사예요~~힘냅시다
    대한민국 예미맘님들~~^^!!

  • ★**★2017.12.18 18:26

    곧 출산인데 임신하고 병원비부터 출산준비 애기용품까지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그렇게 갈수록 더많은 돈이 들어가니...
    이래서 주변에서 다들 애놓기 무섭다고 하나봐요ㅠ

  • 이*진2017.12.18 18:23

    휴우.. 다음달 출산인데 진짜 걱정이네요...
    조리원비싸지만 안갈수없으니 결제했고.. 얼마전.만삭사진찍으며 애기 성장앨범예약하구..
    이제 출산용품 구매하러 가야하는데.. 이게 끝이아니라 매달 80~90씩 나간다구요? ㅜㅜ 에고고

  • 송*은2017.12.18 18:18

    임신한 순간부터 돈 들어갈 일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더 낳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것같아서 첫째로 끝내야하나 고민이에요

  • P************g2017.12.18 18:11

    이제부터가 진짜돈들어가는곳 많을것같아요 두달뒤출산인데 이런기사보면 정말 한없이 맥이빠져요. 산후조리원비용도만만치않고ㅠㅠ 애기키우기위해 아프로 씀씀이를 어찌바꿔야할지 막막합니다

  • 박*주2017.12.18 18:00

    맞벌이 하다 키워줄사람이 없어서 육아휴직 들어가는데
    걱정이 많네요 ㅠㅠ 혼자벌이로는 애한명도 키우는게 힘든게 현실이네요 ㅠ

  • 단*******♡2017.12.18 17:55

    저흰 아직 물빠진 독인데..이런뉴스보면 슬픕닏ㄱ?

  • A***************e2017.12.18 15:55

    ㅠㅠ남편혼자 일하니 넘힘들어요. 이번에 전세도 계약이 끝나서 나가라는데 우리 3달도 안된 아기 어쩌죠

  • 최*영2017.12.18 14:36

    둘이면 폭포수처럼 붓는것같다.
    말씀하신대로 국공립을늘리고보육교사선정과처우를 높이고 어린이집서비스질높혀달라.. 안쓰고키울수는없지만, 그렇다고 거품으로 키울수도없다

  • 이*롱2017.12.18 04:04

    월소득평균 448만원,,, 누구의 평균인건가요?
    매달 나가는 유치원비 + 우유값+ 영어교재비
    거기에 특활까지한다면 못해도 1주일 1번하는데 3만원이상씩 내야하고,,ㅠㅠ
    가끔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기도하네요.. 휴..
    참,,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 이*우2017.12.17 02:27

    없으면 없는대로 살 수는 있어요 있는데 ~~~ 그만큼 누리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 나중에 점점 커져서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생길 것 같아 겁은 납니다.... 흙수저 금수저 ㅜㅜ 태생이 흙수저라면 경제적 지위역시 되물림 될 확률이 높으니 ,,,슬픈현실이죠

  • 박*은2017.12.17 02:07

    우리집은 30만원도 안드는데 어디에 그렇게 많이 들까요;;

  • 은*희2017.12.16 19:38

    임신했는데 같은 부서에 임산부가 4명...
    일은 일대로 힘든데 눈치도 보이고 몸은 상하고
    결국 일 그만뒀더니 허리휘는 육아 비용에
    다시 직장 다녀야하고 애는 불신 가득한 곳에 맡겨지고
    둘째 낳자니 생지옥불에 기름 더 붓는 격이고...

  • 이*수2017.12.16 12:24

    돈없으면 진짜 아이 못낳는다는 말에 요즘 절실히 공감하고 있는 예비맘입니다.
    이번에 결혼해서 살고있는 동안에는 둘이 벌고 하니 큰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다 임신하고 입덧과 두통이 너무너무 심해서 할 수 없이 퇴직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개월수가 지나가면서 아이에게 슬슬 필요한 것들을 장만하면서 장벽에 부딪치게되었죠.
    현실을 정말 눈앞에서 깨달아버렸어요. 아.. 돈이 없으면 안되는구나...
    아이들 용품은 왜이리 비싼지.... 좋다고 하니 사주고 싶고.. 안사주자니 마음이 안좋고...
    일을 해야 하나 싶다가도 아이는 최소 3년까지는 엄마 품에 키워야 좋다고 하는데.....
    돈을 벌지 않으면 남편이 너무 안쓰러워보이고...ㅜㅜ 지원이 좀 더 컸으면 좋겠어요..

  • 오*희2017.12.16 11:45

    더보기
    저도 이번에 힘들게 5년만에 임신했는데 이런기사보면
    막막하네요~ 노산에 임신했다고 회사도 그만두니 한달생활이 벌써부터 빠듯하더라구여~ 아~~ 이래서 워킹맘이 되어야만 하는가.. 아이 어렸을땐 같이 있어주고 싶어도 힘든현실...

  • 양*은2017.12.16 01:48

    맞아요. 물론 돈 안쓰고 힘들게 살수 있지만 돈 조금쓰면 편해지고 남들과 동등하게 걸어간다는 생각에 비용씀씀이를 막을수 없었던것같아요. 힘들어요 진짜.

  • 정*름2017.12.15 22:22

    정말 돈없으면 애기 못낳아요 우리나라 현실에 정말 슬퍼요
    육아용품은 많아지고 가격은 높아지고 그런와중에 저출산이라고 정부에서는 지원해준다는데 턱없이 부족합니다

  • 이*순2017.12.15 18:50

    이번에 산후조리원 알아보면서 깜짝 놀랬어요ㅠ 그래서 저는 산후조리원 일주일하고, 보건소에 산후조리도우미 신청하려구요.. 필요한건 많은데..벌써 앞으로가 걱정되네요...

  • 안*리2017.12.15 18:42

    육아용품 하나하나 장만중인데 비용이 만만치가않네요... ㅠㅠ 돈없으면 애키우기 힘들다는말 공감가네요.. 저축은 물건너가고.. 서글프네요..

  • 자*맘2017.12.15 18:33

    아기가 일찍 생겨 가정에는 축복이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육아 비용에 내집마련은 꿈도 못 꾸고 육아휴직으로 인해 허리띠를 졸라서 생활하고 있어요. 우리 아기에게 새 것, 좋은 것 모두 사주고 싶지만 부모욕심을 줄여 조카 용품 물려 받아 사용하네요~ 앞으로 돈나갈 일이 더 많을텐데 정말 걱정입니다ㅠ

  • 고*정2017.12.15 18:17

    정말공감하는기사네요. 키워보니 저축은 먼나라 얘기더라구요.

  • 강*선2017.12.15 18:17

    맞아요...하나키우기도 넘힘들어요...ㅠㅜ

  • 김*연2017.12.15 18:12

    요즘 아이 하나 키우기도 너무 힘든세상이예요 ㅠㅠ

  • 김*영2017.12.15 18:08

    임신 후 부터는 돈 나가는 일만 있는것 같네요...

  • 김*선2017.12.15 18:06

    조리원 정말 비싸요 ㅜㅠㅠ 전반적으로 가격이 좀 내렸으면 ㅜㅜ

  • 박*희2017.12.15 18:00

    신혼부부들 전세집구하기도 허리가휘청이는데 말이죠..

  • 백*미2017.12.15 17:59

    출산장려말만 그럴듯하고 나라의 전폭전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하면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돈은 고작 50만원이죠 임신해서 출산까지 병원비가 얼마나 드는지 알고나 50이라는 돈을 지원해주는건지 의구심이듭니다 한아이 출산까지도 어마어마한비용이 드는데 아동수당에도 차별까지 둔다니 너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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