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감성 브랜드 릴헤븐, 여름 내의 및 언더웨어 신제품 출시
80종 신제품 출시하며 유아동 종합 내의 브랜드로 확장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아동 내의 브랜드 릴헤븐이 2017 여름 시즌 신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한다.
릴헤븐은 지난 1월 새롭게 론칭한 언더웨어의 여름용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아동 반팔내의, 민소매내의를 포함해 80종 가량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유아동 제품뿐 아니라 신생아용 배냇저고리, 우주복, 바디슈트도 추가하면서 0~8세를 아우르는 내의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새롭게 출시하는 여름 신제품은 슬러브, 메쉬, 뱀부, 에어로쿨 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입힐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북유럽 느낌의 원 포인트 디자인과 함께 패턴, 스트라이프, 프릴 등의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릴헤븐 김명성 사업본부장은 “작년 여름 시즌의 경우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조기 품절돼 아쉬워하는 고객들이 많았다”며 “전년 대비 생산량을 200% 가량 늘려 원활하게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릴헤븐의 모든 제품은 주요 백화점 매장 및 쁘띠엘린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론칭 기념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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