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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임신테스트기 브랜드 '원포(Wondfo)', 예비부모클래스 후원
난임여성 위한 네이버 카페에도 매달 제품 후원해 눈길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배란테스트기, 임신테스트기 전문 브랜드 ‘원포(Wondfo)’가 임신을 준비중인 신혼부부들을 위한 예비부모클래스에 물품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예비부모클래스는 삼성화재의 주관 하에 오는 8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신혼부부 80쌍을 대상으로 예비부모가 알아야 할 기초상식과 건강 상식, 재테크 교육이 열린다. 참여기준은 1년 이내의 부부로 여성과 남성이 함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임신준비를 위한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에서는 1부에서 신혼부부를 위한 임신준비 상식, 2부에서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의 금융강연이 펼쳐지며 참가자들은 원포 배란테스트기와 임신테스트기를 비롯해 다채로운 선물을 받게 된다.
원포의 배란테스트기와 임신테스트기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와 판매율이 높은 제품으로 가정에서 간단하게, 경제적으로 배란과 임신을 진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란테스트기는 소변 중에 포함된 황체형성호르몬(LH) 농도를 검출해 배란시기를 체크하는 체외진단기기로 LH호르몬이 25mlu/ml 이상에서 양성진단 결과가 나오게 된다. 여성 사회활동 증가와 스트레스, 생활환경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배란시기가 불규칙한 경우 배란테스트기를 이용해 사이클을 추적하면 보다 정확한 계획임신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임신테스트기는 소변 중 임신호르몬(hCG)의 농도를 검출해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제품으로 hCG 25mlu/ml일 경우 3~5분 이내에 임신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신속성과 높은 민감도가 특징이다. 임신테스트기의 경우 스트립 제품과 플라스틱 키트형(패스터)이 있어 가정 뿐 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테스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원포 관계자는 “계획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원포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이 예쁜 2세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 향상에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원포는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약국, 편의점, 드럭스토어,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포는 난임여성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불임은 없다, 아가야 어서오렴)에도 매달 제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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