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코리아, 글로벌 패션 트렌드 반영한 익스플로리 '애슬레저' 출시
활동적인 삶 즐기는 부모를 위한 제품으로 주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코리아가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살고 있는 부모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패션 트렌드인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복을 겸한 가벼운 스포츠웨어)’ 스타일로 풀어낸 ‘애슬레저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슬레저 컬렉션은 패션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된 애슬레저에서 영감을 얻어, 포인트 색상으로 역동성을 살린 디자인과 스포츠웨어의 우수성을 지닌 메시 소재를 적용한 신개념 컬렉션이다. 중성적인 느낌에 어느 색상과도 잘 어울리는 회색을 기본으로 애슬레저의 활기 넘치는 느낌을 담은 마리나블루와 코럴을 포인트 색상으로 적용했다.
익스플로리 애슬레저는 시트 커버와 이너시트, 캐노피에 통기성이 좋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할 수 있는 메시(mesh) 소재를 적용해 아이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너시트는 발을 놓을 수 있는 부분을 연장했고, 머리를 가눌 수 있는 받침대를 조절할 수 있게 해, 신생아 이후에도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추가 지퍼로 캐노피의 길이를 연장했고, 캐노피 표면에 레이저 커팅 기법으로 통기성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을 추가했다. 쇼핑백 또한 기본 색상인 회색과 포인트 색상인 마리나 블루 또는 코럴색이 투톤으로 들어가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애슬레저 컬렉션에는 스토케의 아이코닉 유모차인 익스플로리와 맞춤형 아기띠인 마이캐리어가 포함된다.
익스플로리 애슬레저와 동일한 디자인 콘셉트의 캐리콧(신생아 요람)도 함께 출시 된다. 캐리콧은 매트리스 커버에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를 적용하여 땀이 흐르는 계절에도 부모와 아이가 편안하게 외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익스플로리 애슬레저와 마이캐리어는 각각 마리나블루, 코럴 2종이 출시된다. 특히 익스플로리 애슬레저는 실버와 블랙 중 섀시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블랙 섀시에는 구성품으로 컵홀더가 포함된다. 실버 섀시는 154만원, 블랙 섀시는 159만 원이다. 캐리콧은 29만 원으로 별도 구매 가능하다. 제품 전체에 동일한 메시 소재가 적용된 마이캐리어는 투인원(2in1)이 19만 9000원, 쓰리인원(3in1)은 24만 9000원이다.
이번 애슬레저 컬렉션은 6월 공식 판매에 앞서,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스토케 온라인스토어와 도산대로 플래그십스토어, 신세계백화점 직영점(강남, 본점, 하남, 대구)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토케코리아 백인근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애슬레저 컬렉션은 올해 가장 야심 차게 내놓는 신제품으로 스토케의 핵심 타깃인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을 반영해 역동적인 디자인과 통기성 좋은 메시 소재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라며 "두 개의 제품 군에 동일한 콘셉트를 적용해 출시한 것은 처음이므로 사전 판매와 신세계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유모차와 아기띠 제품군 모두에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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