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핸드 폴딩 가능한 기내반입 유모차 '킨즈에어(KEENZ AIR)' 출시
진동 없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가능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킨즈(KEENZ)'가 원핸드 폴딩이 가능한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킨즈에어(KEENZ AIR)'를 선보인다. 기존의 기내반입 유모차는 대부분 2~3번의 조작으로 접거나 펼수있었으나 킨즈에어는 한손으로 2초만에 쉽고 접고 펼수있도록 제작됐다.
킨즈는 전 세계 최고의 유아웨건을 제작 및 수출하는 회사이며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킨즈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지에서 사용하기 좋은 새로운 기내반입 유모차 '킨즈에어(KEENZ AI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킨즈에어는 기존의 유아웨건을 개발하였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편의성, 안전성 등 극대화한 제품이며, 기내반입이 가능한 콤팩트한 크기와 6.5kg의 가벼운 무게, 원터치 브레이크, 풀차양막 등의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
또한 지면을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을 장착하여 승차감을 높였으며, 넓은 장바구니는 짐이 많은 여행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가운데 최초로 원핸드 폴딩기능을 갖춰 쉽고 접고 펼 수 있다.
킨즈웨건 관계자는 "기내반입 유모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만큼, 콤팩트한 크기와 편리한 기능을 고루 갖춘 새로운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추가적으로 제품에 자동 잠금장치가 더해져 폴딩시 자동으로 잠겨 풀리지 않고 넓은 내부 사이즈로 6세까지 앉을 수 있다. 또 열처리가 용의하고 우수한 내식성을 가진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녹슬음을 방지할 수 있으며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진동 없이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킨즈에어는 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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