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포트 열린약국, 다둥이마라톤대회 참가
어린이 대상으로 '약 바로알기' 교육 진행

팜포트 열린약국이 오는 20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달리는 5월 가족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힘을 보탠다.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축제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 세 번째로 열리게 됐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한다.
올해 다둥이마라톤도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가 참여하는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공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영유아 브랜드들이 진행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진다.
팜포트 열린약국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약 바로알기'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복약안내문 인쇄 체험을 실시한다. 또 아이들의 약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약케이스와 충치예방 태블릿도 증정한다.
팜포트와 열린약국 관계자는 "엄마와 아이가 자신이 먹는 약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도와 약물 치료의 효율을 높이고, 혹시 모를 약에 의한 위해성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팜포트는 전국 약국 및 병·의원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상세하고 깊이 있는 복약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 처방받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특히 어린 아이를 둔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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