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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크, 다둥이마라톤대회 참여

유아용 밸런스바이크 체험존 운영

yj.lee@ibabynews.com

 

퍼스트바이크가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달리는 5월 가족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힘을 보탠다. ⓒ퍼스트바이크
퍼스트바이크가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달리는 5월 가족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힘을 보탠다. ⓒ퍼스트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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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크가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달리는 5월 가족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힘을 보탠다.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행사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한다. 

 

올해 다둥이마라톤도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가 참여하는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공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영유아 브랜드들이 진행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진다. 

 

퍼스트바이크는 이번 마라톤 대회의 마지막 코스에서 유아들이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놀 수 있도록 퍼스트바이크를 지원한다. 또 부스에서는 퍼스트바이크를 자유롭게 타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퍼스트바이크는 독일 프리미엄 밸런스바이크로 두 돌 전후에서 6~7세까지 사용 가능한 페달 없는 유아용 자전거다. 일반 유아 자전거와는 달리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안한 안장으로 인기가 높다.

 

퍼스트바이크 관계자는 "다둥이마라톤에서 퍼스트바이크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둥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님들께 힘이 돼주는 육아 아이템으로 퍼스트바이크가 항상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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