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5월 가족축제 다둥이마라톤 참여
재미있는 교재와 교구로 즐겁고 유익한 자리 마련

한솔교육이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형제, 자매, 남매와 함께 달리는 5월 가족축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한다.
한솔교육은 이날 행사에서 신기한 한글나라, 신기한 수학나라 제품과 모의수업 체험 행사를 진행해 아이 학습 진단 및 상담을 원하는 부모들과 소통한다. 또 현장 계약 및 방문상담 예약 시에는 그림책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아이의 호기심 폭발기, 어휘폭발기가 시작되는 30개월 전후 대상의 한글 프로그램으로,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통한 유아 발달에 최적화 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생각을 자극하고 언어감각을 키우는 창의언어 활동과 아이를 사랑하는 유아 전문교사와의 상호작용 놀이수업을 통해 생각과 표현이 남다르고 통합언어 사고력이 풍부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신기한 수학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아 교구수학을 지향하는 전문 교구와 교재로 구성됐다. 직접 만지고 조작함으로써 수학적 이해를 높일 수 있고, 즐거운 수학적 환경과 감각자극을 통해 수학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아이를 사랑하는 유아교육 30년 전문기업으로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응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이번 다둥이마라톤에 참여하게 됐다. 현장에서 몸으로 만지고 체험하고 뒹구는 경험들이 아이의 통합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부모와 아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결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행사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우리카드와 베이비뉴스가 공동 주관하며 네이버 맘키즈가 공식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로 구성된 형제·자매·남매가 참여하는 신나는 마라톤을 비롯해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공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영유아 브랜드들이 진행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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