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반입 유모차 시크 롤리팝 품절...예약판매 중
올인원 유모차 입소문 퍼지면서 제품력 인정 받아

올해 3월에 첫 론칭한 시크 롤리팝 유모차는 신생아도 탑승 가능한 기내반입 유모차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후, 2달 만에 1차 오더가 품절됐다.
시크는 기존 ISO-FIX 전문 카시트 브랜드에서 올해 토탈 베이비 케어 브랜드로 도약을 알리면서, 첫 유모차로 ‘롤리팝 유모차’를 선보였다.
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유모차 한대로 신생아부터 4살까지 태울 수 있는 올인원 유모차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롤리팝 유모차의 깔끔한 프레임 디자인과 7가지 컬러풀한 캐노피가 베이비페어에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롤리팝의 출시 컬러는 버건디, 핑크, 옐로우, 그레이, 퍼플, 베이지, 스카이블루로 총 7가지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컬러인 핑크, 그레이, 버건디가 품절을 기록했다.
시크는 재입고를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현재 품절인 핑크, 그레이, 버건디 컬러에 대한 2차 물량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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