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초 디럭스 유모차 + 유아웨건 동시구현모델 ‘킨즈원’ 출시
마그네슘 합금, 알루미늄 사용...부품 모두 한국에서 디자인 및 개발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에서 전세계 최초 디럭스 유모차와 유아웨건을 동시에 구현한 모델 ‘킨즈원’ 출시해 눈길을 끈다.
유모차는 1965년 영국 항공기술자 오언 맥클라렌이 개발한 근현대 유모차 이후, 수많은 유모차가 출시됐지만 유모차 사장의 상품은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육아용품의 불모지라는 한국 기업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에서 전세계 최초로 디럭스 유모차와 디럭스 웨건이 구현가능한 트렌스포머 유모차웨건 킨즈원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제품은 일반 고급 유모차, 고급 유아웨건과 비교하여도 뛰어난 성능, 소재,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킨즈원은 유럽인증 테스트에 사용하는 기기를 직접 구매해 상품을 개발하면서 직접 테스트하며 개발하고, 유모차모드기준 인증기준의 2배 하중인 30kg으로 테스트해 웨건모드 기준으로 순간하중 100kg, 일시하중 50kg로 안전성을 테스트했다. 그 결과 50kg 적재시에도 한손으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어떠한 제품보다 뛰어난 핸들링을 제공한다. 일반 디럭스 유모차는 접어 사용하기 힘들다는 편견이 있지만 엄마와 아기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킨즈원은 손쉽게 접고 펼 수 있으며, 웨건모드로 변경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일반 디럭스 유모차의 사용기간은 1~2년 정도로 짧은 기간에 비해 킨즈원은 유아웨건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8~10년으로 획기적으로 늘렸으며, 소재도 최고의 상품을 개발하자는 일념으로 전세계 유모차 중에 2대만 사용하는 소재인 마그네슘 합금, 알루미늄을 사용하고 총 200여 개의 금형을 제작해 부품 하나하나 모두 한국에서 디자인 및 개발했다.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한 유모차는, 전 세계적으로 2개의 브랜드에 불과한데, 한국에서의 판매가격이 150만원 내외이지만 킨즈원은 그와 비교도 안되는 가격으로 한국에서 유통된다. 기존의 유통구조의 틀을 깨고 공장에서 직접 소비자로 판매하는 시스템을 채용, 유통 검품을 완전히 제거했다.
킨즈원(트랜스포머 유모차 웨건)은 완벽한 디럭스유모차와 완벽한 유아웨건을 구현하기 위해 불가능할 것처럼 보였지만 포기하지 않은 그 결과 디럭스 유모차와 디럭스 웨건이 구현가능한 킨즈원을 개발했다. 이에 상품의 진보성을 인정받아 2016년 10월에 특허출원, 2017년 3월 16일에 특허등록이 결정됐으며, 전 세계 특허로도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품관련에 있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킨즈웨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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