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라라이트, 10주년 완판 유모차 '슈퍼라이트' 사전예약
휴대용 유모차로 핸들링 뛰어나 한 손으로 제어 가능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마이크라라이트 한국총판 ‘리빙앤홈’은 핸들링의 제왕으로 불리는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마이크라라이트 국내 상륙 10주년을 맞아 휴대용 유모차 ‘슈퍼라이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크라이트의 슈퍼라이트는 유모차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핸들링이 뛰어나 한 손으로도 제어할 수 있으며, 계단 오르내리기에도 부담 없는 제품이다. 디자인과 성능 등을 두루 만족하는 제품을 찾지 못해 10여 대의 유모차를 계속해서 바꿔오던 한 엄마가 비로소 슈퍼라이트를 끝으로 유모차에 정착하게 됐다는 후기가 알려지면서 엄마들 사이에서는 ‘휴대용 유모차의 종결자’로 불리고 있는 유모차이기도 하다. 현재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완판을 기록해 국내 구입은 불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라라이트 국내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오는 20일까지 사전예약 한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 69만원인 슈퍼라이트를 39만 80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시력보호 모기장, 수납가방 또는 보낭커버, 풋워머, 썬쉐이드가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사전예약 시 유모차는 6월 말 경 영국에서 재입고 후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슈퍼라이트 사전예약은 마이크라라이트 공식 사이트뿐만 아니라 롯데아이몰과 베페몰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쇼핑몰별 판매조건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비교 후 구입하면 보다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다.
이 밖에 절충형 유모차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토로 유모차와 결합한 ‘슈퍼라이트+토로 1+1’ 등 다양한 결합상품이 마련돼 있다. 또 토로 유모차를 10년전 가격으로 판매하는 ‘토로, 10년전 그때 그가격’ 이벤트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이크라라이트 한국총판 리빙앤홈 장희정 대표는 “치열한 유모차 시장에서 직접 사용해본 고객들이 지인들에게 마이크라라이트 유모차를 추천해준 덕분”이라며 “뛰어난 성능을 알아봐 준 고객들의 입소문 덕분에 10주년을 맞이한 만큼 감사의 의미로 다양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크라라이트는 연년생 유모차의 레전드로 불리는 ‘투폴드 유모차’가 경품으로 걸려있는 SNS 공유 이벤트 등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년생 유모차 투폴드 유모차 대규모 선구매 체험단도 모집하고 있다.
슈퍼라이트 사전예약 행사를 비롯해 보다 다양한 이벤트 정보는 마이크라라이트 홈페이지 및 마이크라라이트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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