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스트 베네스트, '에어카시트' 리뉴얼 출시
"아스킨 원단 소재 사용, 안전성은 더욱 높여

자동차 안전장치 전문기업 삼송의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 보네스트 베네스트가 대표 제품 '에어카시트'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제품은 '멜라지 브라운', '멜란지 그레이' 총 두 가지 컬러로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햇빛에 강한 아스킨 원단을 소재로 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뛰어나며 멜란지 원단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신생아들의 목떨굼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에어매쉬 소재의 머리 쿠션을 사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보네스트 베네스트 관계자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소재 사용은 물론, 안전성을 높여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한 리뉴얼을 통해 제품력을 강화하고 라인업을 확대해 시장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삼송의 기업이념인 '고객 생명 살리기'의 하나로 탄생됐다. 보네스트 베네스트의 에어카시트는 에어시트 공기압을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차량 중 발생하는 미세충격을 75%, 측면충돌을 45% 감소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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