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마음, 서울광장 문화행사로 기운 충전
재즈빅밴드·뮤지컬 콘서트·오케스트라... 다채로운 공연 진행

‘클래식&재즈페스티벌(CLASSIC&JAZZ FESTIVAL)’이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8월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오케스트라·재즈빅밴드·뮤지컬 콘서트·팝페라·브라스 공연 등 다채로운 클래식과 재즈 공연을 선물한다.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8월의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공연에는 아르츠 팝스 오케스트라, 코리아 쥬니어 빅밴드, 코리아 슈퍼재즈밴드, 한정림의 음악일기, 독일 재즈밴드 등의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재즈빅밴드가 참여해 클래식과 재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재즈페스티벌(CLASSIC&JAZZ FESTIVAL)’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디밴드 ‘도리토리’와 남성팝페라 ‘카이로’의 무대를 시작으로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섬’, ‘코리아 슈퍼 재즈밴드’, 뮤지컬 콘서트 ‘한정림의 음악일기’, ‘아르츠 팝스 오케스트라’ 등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클래식과 재즈 음악을 만날 수 있다.
‘클래식&재즈페스티벌(CLASSIC&JAZZ FESTIVAL)’은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펼쳐진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홈페이지 및 서울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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