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통한 실용영어 스마트교실 ‘3030Tab’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해 스마트기기 학습에 익숙해 져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18학년도 대입수능부터 영어 절대평가가 확정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는 ‘듣기’와 ‘말하기’ 교육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시험 형태에서도 실용영어를 평가하기 위한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필고사와 수행평가의 경우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지필고사를 서술형 형태로 치르는 학교가 늘어나면서 객관식 문제가 없이 학생의 의견을 영어로 적는 문제, 제시된 단어를 모두 활용해 문장으로 만들도록 하는 문제 등이 출제되고 있다. 수행평가로는 반장선거 연설문을 영어로 작성, 발표하는 등의 형태로 영어말하기와 쓰기능력을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실용영어 교육을 위한 방안으로 2018년부터는 초등학교 3,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을 대상으로 영어교과목에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한다.
이는 주입식 수업 형태를 벗어나 디지털 교과서를 통해 학생 스스로 수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개인이 궁금했던 사항을 바로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을 이야기 한다. 이로서 영어교육정책의 변화와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하기 위한 스마트기기 학습에 익숙해질 필요성이 증가했다.
정부의 영고교육정책변화에 맞춰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에서는 태블릿PC, 스마트폰, PC 모두 학습 가능한 N-screen 서비스 3030Tab을 통한 영어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3030Tab은 3030영어 교재 수업과 더불어 온라인 테스트, 복습을 하는 스마트 교실 프로그램으로 스마트교과서 3030깜빡보카, 내신 잡는 영어도서관 프로그램 등을 병행할 수 있다.
한편 3030영어는 정부의 정책 발표 이전부터 베스트셀러 성인 영어회화 ‘3030English’을 바탕으로 한 실용영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국적인 교육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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