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로 북적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블록놀이 체험장
한국교육시스템, 코블록 체험 공간 꾸며 인기

"우와, 팔보다 더 긴 기차 만들 수 있겠는데?"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5기 소망식 및 가족축제. 한국교육시스템 부스 내 마련된 코블록 체험장에서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블록놀이에 한창이다.
코블록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부드러운 소재의 젤리 블록. 이날 아이들은 양 손 가득 코블록을 쥐고 로켓, 자동차, 로보트 등 자신이 원하는 조형물을 만들며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제법 의젓한 누나, 형들은 자신의 앉은키보다 높은 빌딩을 쌓고, 다리보다 긴 기차를 뚝딱 만들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바쁜 반면, 자신의 손만 한 블록 하나 제대로 쥐기도 어려운 아기들은 엄마와 아빠, 언니, 오빠의 도움을 받아 블록에 밥을 푸는 시늉을 하는 등 소꿉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한국교육시스템이 마련한 이날 블록 체험장은 아기부터 유아까지 모두 블록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많은 참가자들의 발길을 모으기 충분했다.
한국교육시스템이 제공한 코블록은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안전한 'BRA FREE' 소재로 치발기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 강한 내구성, 간편한 세척 등이 강점이다.
또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처리하고 말랑말랑한 특수 소재로 고안돼 아이들이 밟아도 다치지 않고, 쏟거나 무너져도 소음이 적다는 특성이 있다. 힘을 가하는 대로 모양이 자유롭게 변하고 원상복귀가 빨라 아이 소근육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게 한국교육시스템의 설명. 안전과 교육, 재미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난감으로 우리 아이 생애 첫 블록으로 제격이다.
아밖에도 한국교육시스템은 이번 행사에서 인스타그램(co_block1)을 팔로워한 부스 방문자들에게 코블록 4pcs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코블록 체험장을 방문한 김민희(가명·32·중랑구) 씨는 "다른 부스에 선물 받으러 가야 하는데, 아이가 블록놀이에 빠져 나가려고 하지 않고 있다"며 "이렇게 직접 장난감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제품 구매 시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교육시스템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기 위해 늘 새로움을 창조해나가는 완구 업체다. 여러 가지 형태로 자유자재 조립할 수 있는 말랑한 블록 코블록(Coblock)을 비롯해 실내승용완구 '코레카' 등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