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가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잉글레시나
이태리 프리미엄 유모차 잉글레시나가 오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잉글레시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스테디셀러 트릴로지 유모차를 비롯한 클래식, 뉴오뚜또, 쿼드, 지피라이트 및 블링크 등 잉글레시나 유모차 전 라인업을 모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잉글레시나 인기 유모차 트릴로지, 쿼드, 지피라이트 리퍼브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리퍼브 상품이란 단순 변심 혹은 색상 교환 등의 이유로 박스 개봉 후 사용하지 않고 바로 반품된 제품으로 거의 새것에 가까운 제품이라 볼 수 있다.
잉글레시나는 국내 론칭 이후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으며, ‘완판 유모차’, ‘국민 유모차’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잉글레시나가 참가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는 11월 3일 금요일부터 6일 월요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리며 잉글레시나 부스는 D-01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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