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잉글레시나의 모든 제품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잉글레시나가 네이버를 통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잉글레시나는 앞으로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전용 악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특히 잉글레시나 2018년도 신제품을 온라인 공식 스토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트릴로지’가 12월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한 번의 동작으로 유모차를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매직 폴딩 유모차 ‘지피라이트’는 내년 1월 론칭할 예정이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그 동안 잉글레시나의 모든 제품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문화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문의와 수요가 있었다”며 “이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을 통해 앞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가깝고 빠르게 잉글레시나의 제품 소식과 정보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태리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70여 개국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제품 이태리 현지 생산을 원칙으로 잉글레시나는 소비자에게 보다 나은 품질과 디자인을 제공하고자 한다. 대표 상품인 ‘트릴로지’는 54년 전통의 잉글레시나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집약돼 탄생한 유모차로,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9.6kg의 가벼운 무게로 원 액션 폴딩이 가능해 누구나 유모차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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