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다이어리, 엄마가 뽑은 최고의 임신육아앱 등극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임신육아앱 부문 1위 수상
맘스다이어리가 베이비뉴스가 실시한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명동 라루체에서 열린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 시상식’에는 올해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 중 8개 브랜드의 관계자가 참석해 트로피와 꽃다발을 수여 받았다.
베이비뉴스가 올해로 5회째 실시 중인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맘스다이어리는 임신 육아 애플리케이션 분야 37%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맘스다이어리는 2005년 서비스 론칭 이후 약 12년간 100만 명에 이르는 회원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매일 10만 명이 방문하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특히 모바일 시장에 발맞춰 2013년 론칭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엄마들의 육아를 돕기위한 맘스 아기자장가, 맘스 베이비사운드, 맘스 예방접종도우미, 맘스 디데이계산기 등을 연달아 출시해 모든 앱들이 각 카테고리에서 순위를 다툴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2017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여성 ▲주부 ▲라이프 등 2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 7월 11일 9월 15일까지 서울, 경기, 부산 등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와 베이비뉴스 네이버포스트를 통해 임산부·육아맘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계해 지난 9월 15일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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