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바람을 동반한 추위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한 아이가 동생을 태운 유모차를 끄는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당찬 걸음으로 엄마를 이끌듯 걸어갑니다. 엄마는 미처 장갑을 끼지 않아 시린 손을 옷 소매로 감싸 유모차를 밀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일 오전 바람을 동반한 추위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한 아이가 동생을 태운 유모차를 끄는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당찬 걸음으로 엄마를 이끌듯 걸어갑니다. 엄마는 미처 장갑을 끼지 않아 시린 손을 옷 소매로 감싸 유모차를 밀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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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9 21:52
제모습^^
저도 저렇게 다녔었는데..
제목을 너무 잘 지으셨어용^^
진짜 추운날.
서*맘2011.04.26 09:56
깜박깜박한다니까요//
저의 모습도 대부분이.. 저런 모습..
장갑을 가져간다고 챙겨놓고는 그냥 나오는 경우가 많아
완***맘2011.02.28 23:23
완소민서맘
전 꼭 장갑을 챙겨나가요 아예 유모
시*맘2011.02.26 22:38
ㅋㅋ
저두 장갑을 깜박하면 저
어**리2010.11.12 10:41
감기 비상이에요
요즘 감기는 넘 무서워요!!
울집
힘**미2010.11.11 10:08
큰아이..ㅋㅋ
큰아이 너무 씩씩하게 걸음하네요!!
우리아기도 겨울잘나야할텐데 아직어려서 집에만있으니
익*맘2010.11.08 07:03
정말 추운사진
이렇게 사진을 보니 추운게 느껴집니다.
급작스
호*이2010.11.06 11:28
ㅜㅜ
정말 춥습니다~~감
봄**마2010.11.05 14:42
마자요!
정말 공감가는 글!!
너무추워요 손시려~
우리나라 유모차도 엄마들
o***o2010.11.03 19:56
너무 손시려워용 ㅠㅠ
저두 유모차 맨손으로 끌고
세***망2010.11.03 19:52
겨울엔 유모차주머니에 장갑은 필수져...
정말 오늘 아침 추웠는데요...
겨울엔 특히나... 유모차 밀때 장갑을 항상 이용했었네요...
혹시나 잊어버림 위의 사진
윤*맘2010.11.03 17:16
윽 정말 추워지네요..
저두 장갑없는데..
장갑 필히 유모차에 가방에 하나씩 준비해놔야겠어
4**02010.11.03 16:52
이제 남일같지 않아요..ㅋㅋ
날씨 어서 따뜻해짐 좋겠네요..
동*맘2010.11.03 16:50
손시려워요!
정말 바람이 칼바람이던데...
헤**맘2010.11.03 14:29
추운날씨는 싫어요.
아이들 데리고 외출도 힘들고.. 따땃한
찬**진2010.11.03 10:44
정말 손시렵죠
전에는 이렇게 소매끝을 잡아 유모차를 잡았는데
요즘엔 유모차
윤*맘2010.11.03 09:41
오늘도 바람이 매섭네요.
오늘도 바람이 장난아니게 차가워요..
가을이 없어지고 바로 겨
울***아2010.11.03 09:01
아 남의 모습같지 않네욤...
마치 제 모습인듯~~
오늘 정말 출근하는데 칼바람이 매섭더라
아*이2010.11.03 09:00
정말 추워요~
에구구 제손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