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산후조리' 아모리움 산후센터 오픈
(주)로얄사임당 "16년 간의 경영철학을 담았다"

산후조리원 업계 최대 규모(전국 21개점)의 브랜드 ㈜로얄사임당은 지난 1월 ‘바람직한 산후조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아모리움 산후센터’를 오픈했다.
㈜로얄사임당 이영숙 대표는 “사임당이 1996년 전 세계 최초로 산후조리원을 창시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많은 조리원들이 제대로 된 산후조리, 고객중심, 부모교육 등의 주요 기능을 상실한 채 운영 편의 위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느꼈다”며 “선두 업체로서 산후조리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16년 간의 경영철학을 담아 ‘아모리움 산후센터’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아모리움 산후센터’는 제대로 된 전문센터들을 조리원 시설 내에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문화센터, 모유센터, 체형관리실, 신생아촬영스튜디오 등 각각의 독립된 센터들이 산전부터 퇴실 후까지 고품질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
총 4개 층으로 구성된 산후조리원의 각 층에는 7개실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면회실, 좌욕실, 거실 등이 마련됐다. 각 층이 독립된 하나의 조리원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소수만을 위한 전용 조리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층마다 위치하고 있는 신생아실은 단 7명의 신생아만을 관리해 산모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모리움 산후센터’는 고객 중심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방침이다. 그동안 조리원에서 소외됐던 남편을 위해 매일 밤 9시 각방에서 ‘아이 목욕시키기’ 등 남편이 퇴실 후에 바로 부모 역할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실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조부모까지 조리원의 각방에서 산모와 아기를 면회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철저한 신생아 관리와 경로 감염에 대한 운영 노하우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로얄사임당 측은 설명했다.
한편, ‘아모리움 산후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조리원을 예약한 산모에게 더 오가닉 아기이불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짱*2012.02.02 22:23
그동안의 노하우로..
산모와 아기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여**전2012.02.02 14:27
바람직한..
아빠가 매일 저녁 목욕시켜주는거 좋을 것 같아
우**아2012.02.02 06:59
저도
가격이 궁금
뽀***m2012.02.02 00:38
가격이
가격이 조금 저렴하면 좋겠어
럭*공2012.02.01 21:39
좋긴 좋네요..
하지만 가격대가 만
지**원2012.02.01 21:16
아 예약벌써 했는데
비싸 겠죠? 가격
햄*2012.02.01 20:24
가격은 얼마일까요?
왜 가격이 궁금
우*초2012.02.01 15:52
바람직한 산후조리 ㅎㅎ
슬로건만 들어도 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