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불륜녀' 민지영, 현모양처로 변신 시도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위험한 동거 편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에서 그동안 불륜녀로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배우 민지영이 이번에 방송되는 '위험한 동거' 편에서는 현모양처로 변신한다.
특유의 유혹 연기 대신 정숙하고 단아한 현대여성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민지영은 전처의 아이를 자신이 낳은 아이로 생각하며 열심히 키우며 살고 있다. 남편과 아이에게 미련이 남은 전처가 남편 몰래 부부의 집에 베이비시터로 들어온다.
남편은 또한 뒤늦게 자신의 전처가 집안의 도우미로 들어온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과거 시모 때문에 강제로 이혼을 했던 전처를 차마 내치지는 못한다.
그 사이 전처는 자신의 남편과 아이를 되찾겠다는 생각으로 각종 이간질로 부부사이와 모자지간을 갈라놓는다. 심지어 뱃속의 태아까지 위협하는데….
'위험한 동거' 편은 10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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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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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2.13 01:30
^^ 어머나.
요런기사도 나오네용
현모양처 잘 하려나용
아**싸2012.02.13 01:19
오오
민지영씨의 변신을
보*맘2012.02.12 11:37
ㅋㅋㅋ
전 봤어요~ 역시..현모양처는
플*워2012.02.12 08:54
왠지
어색한 느낌이지만 잘하실것
럭*공2012.02.10 21:17
현모양처 역..
새로운 이미지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