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나는 누구일까요?
나와 네가 같이 읽는 '같이 시리즈' 『나』

아이들은 언제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될까? 나에 대해 생각하고 제대로 나를 바라보는 것은 성장하면서 꼭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주어진 것을 외우고 익히며 여러 가지 지식을 따라가느라 스스로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다.
나와 네가 같이 읽는 '같이 시리즈' 『나』는 유명 시인인 작가가 ‘나’의 존재와 의미에 대해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이야기한다. 정제된 글과 개성적인 그림 속에 들어 있는 깊은 울림이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한림출판사, 28쪽, 5세~12세, 값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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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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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맘2012.02.14 23:28
좋은 책이네요~
읽어보고
럭*공2012.02.14 18:38
나...
요즘은 모든것이 부모를 통해서만 하니..
자기자신을 잘 모르는 아이들
까*로2012.02.14 00:08
자아를..
아이 자아를 찾아
짱*2012.02.13 23:26
나에 대해 생각할수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자아를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