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함께 해외여행 편하게 하는 방법
대한항공 무료유모차 대여, 기내용 요람 활용
막바지 여름휴가철, 아기와 함께 해외여행을 하고자 인천공항을 방문한다면 대한항공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되는 대여용 유모차와 기내용 요람(bassinet)을 활용해보자.
월드 프리미엄 유모차브랜드 맥클라렌과 대한항공이 5년 전 업무제휴를 맺어 시행하고 있는 무료유모차 대여 서비스는 비행기 탑승 직전까지 대여용 유모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티켓수속을 마친 뒤 3층에 위치한 ‘대한항공 한가족 서비스센터’에서 티켓을 제시한 후, 유모차를 대여할 수 있다. 반납할 때는 비행기 탑승 전 탑승구 앞에서 지상근무요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이와 관련 맥클라렌 관계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해외여행 고객들은 짐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 출국 직전 공항에서의 단 몇 시간 동안만이라도 대여 유모차를 이용해서 홀가분하게 여행의 시작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생후 몇 개월 안 된 유아의 장거리 여행을 돕고자 기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요람(bassinet)을 제공하고 있다.
요람(bassinet)의 경우 좌석배치와 관련, 사전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출국 1∼2주 전 대한항공 고객센터를 통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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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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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2011.04.28 23:10
언제쯤...
해외여행이라고는 신혼여행 뿐...
남편은 해외에 많이 나갔다
서*맘2011.02.27 22:03
좋네요~
그런데 해외 나가서도 유모차는 필요한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유모차는 짐으로 부친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