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안정된 애착관계, 아이의 미래 결정한다
영유아 놀이교육 브랜드 짐보리가 제안하는 애착육아 실천법
엄마와 아이의 신체 접촉은 매우 중요하다. 엄마와 아이의 피부를 직접 맞닿게 해 꺼져가는 미숙아의 생명을 살리는 캥거루 케어는 신체접촉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이처럼 중요한 신체 접촉은 엄마와 아이의 애착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안정된 애착관계는 두뇌 발달은 물론 사회성과 독립심 형성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반면 불안정한 애착관계는 아이의 신뢰감과 자신감을 떨어트린다. 또한 적대적이거나 공격적인 성향을 보여 다른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기 어렵다.
엄마와의 제대로 된 애착 형성이 바로 성공의 열쇠인 것. 아이와의 애착을 강화하는 최고의 방법은 엄마 품에 안거나, 안정감과 신뢰감을 쌓을 수 있는 놀이를 함께 하는 것이다. 행복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더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면서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국짐보리 교육연구소의 도움으로 안정적 애착을 형성하는 육아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다.
◇ 아이의 울음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갓난아이들은 울음으로 의사를 표현한다. 아이의 울음에 일관되고 즉각적 반응을 보이면 안정적인 정서와 신뢰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 의미를 파악한 후, 적절한 케어를 해 줘야 한다. 아이의 울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을 때는 수유를 하거나 안아서 달래는 등 아이의 울음에 민감하게 반응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아이와 함께 잠을 잔다
아이를 혼자 재우는 것은 좋은 육아 방법이 아니다. 아이는 잠이 오는 순간에 불안함을 느낀다. 잠이 오면 감각이 둔해져 엄마가 잘 보이지 않고 피부로 느껴지지도 않는데, 이를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때 엄마는 아이 옆에서 함께 잠을 자면서 불안을 줄여주고, 따뜻한 피부 접촉을 통해 애착을 형성해야 한다. 부드러운 손길로 스킨십을 하면 자연스럽게 애착 형성을 유도할 수 있다.
아이를 혼자 재우는 것은 안정 애착이 형성되고 분리 불안이 줄어든 만 3~4세쯤 시도해도 늦지 않다.
*문의 : 02-596-0949, www.gymbo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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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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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맘2012.06.10 02:04
중요하긴한데
어떻게 해야 애착이되고 집착이
우**이2012.03.31 22:42
늘 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올해5세된 우리아들... 유치원에 보내지만...1년 더 데리고 있고 싶었는데^^;
막상 보내니 적응도 잘하고 유치원을 좋아해서 대견스럽기도
핑**르2012.03.31 13:45
그래서...
전... 일을 그만 두었는데...... 애착 관계가 좋게 형성된다니.. 다행
까*로2012.03.31 08:02
애착.
ㅇ정말 어찌 해야 하는
꽃***맘2012.03.30 23:14
아이와 함께...
많이 놀아주고 스킨쉽도 자주하고 사랑
육*군2012.03.30 22:30
맞아요~~
애착형성이 참 중
창***맘2012.03.30 21:27
좋은 정보네요
아이와 스킨쉽 만큼 좋은 애정표현은 없는 것 같아요.ㅎㅎ
울 아들에게 풍부한 표현을 했다고 자부하는데
아*이2012.03.30 19:16
굿 정보
애착형성 너무
정*움2012.03.30 18:30
공감해요.
애착형성이 잘되면 나중에 아이 정서에도 좋고 불안증세도 덜하다고 하더라구요.
언제 다시 워킹맘이 될지
우*초2012.03.30 15:31
저도 정말 중요하다고 보는데..
50일된 아기를 백일된 아기를 남에게 맡기고 직장을 다닌다는 동생이 있어서 참 걱정되네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