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TV, '울트라맨 메비우스'과 '레다카이' 첫 방영
일본과 미국, 유럽 등에서 인기 얻은 화제작

어린이채널 재능TV(사장 하동근)는 2일부터 ‘울트라맨 메비우스’와 ‘레다카이’를 방송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울트라맨 메비우스’와‘레다카이’는 각각 일본과 미국ㆍ유럽에서 인기를 얻었던 화제작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제작된 ‘레다카이’는 우주전쟁으로 파괴된 카이루 에너지를 찾는 레다카이 전사의 모험담을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카이루 에너지를 사이에 두고 스택스팀의 카이, 마야, 부머가 악의 무리와 대결을 펼친다.
2011년 처음 선보인 ‘레다카이’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와 유럽에서 방송되며 인기를 얻은 작품이며, 국내에서는 재능TV가 처음으로 방송한다.
‘울트라맨 메비우스’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울트라맨 시리즈의 제작 40주년을 맞아 일본에서 만든 17번째 시리즈다. 울트라맨들이 지구를 지킨 25년 후가 배경으로, 25년 만에 우주괴물이 나타나고 대괴수 방위팀 ‘크루 가이즈’에서 울트라맨을 동경하던 이정렬이 리코를 만나서 괴물들에 맞서며 울트라맨이 되는 과정을 그렸다.
재능TV는 “우주 악당과 싸우는 전사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시청자에게 항상 사랑받는 소재다. ‘레다카이’와 ‘울트라맨 메비우스’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울트라맨 메비우스’는 월~금 오후 5시 30분, ‘레다카이’는 월~금 저녁 6시에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과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재능TV 홈페이지(tv.je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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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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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4.11 01:53
ㅎㅎㅎ
남자아이들이 특히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