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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리 임신, 누리꾼들 관심 증폭되는 이유
지난 1월 결혼, 현재 임신 7개월로 7월에 출산 예정 박소리 나이는 이제 22살, 남편은 백지영의 매니저

베이비복스리브의 막내 박소리가 임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소리는 11살 연상의 엔터테인먼트업계 종사자인 최동열 씨와 지난 1월 결혼했고, 현재 임신 7개월째로 오는 7월 엄마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박소리의 나이가 22살로 어리다는 점과 남편이 백지영의 매니저라는 사실이 함께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박소리의 임신사실을 보도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현재 그녀는 태교에 힘쓰고 있으며, 출산준비에 여념이 없다.
한편, 지난 2007년 베이비복스리브의 새멤버로 발탁돼 활동하다 지난 2009년부터는 요가강사로 지내고 있다. 박소리와 남편은 2011년 한 모임을 통해 만나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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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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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2012.04.10 10:39
순산하시길...
순산하시길 바
우*초2012.04.06 12:30
정말 어린신부네요~~
아니 어린 임산부? ㅎㅎ 예쁜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