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팬티형·밴드형 모두 100% 국내생산 ‘킵기저귀’ 차별화된 안전성
100% 국내생산 제작돼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전한 제품
앙블랑은 차세대 미래형 ‘킵(KEEP) 기저귀’가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흡수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년 상반기 ‘차세대 미래형’ 신생아 기저귀로 출시된 앙블랑 킵기저귀는 팬티형, 밴드형 모두 100% 국내 생산 제작된 프리미엄 기저귀다.
특히 앙블랑 자체 아기 피부과학연구소 최첨단 기술력 및 아이 안전을 위한 독보적인 노하우를 담아 얇은 초슬림형에도 뭉침 없는 강력한 흡수력을 자랑한다. 에어홀이 들어간 친환경 순면감촉 패드는 뛰어난 통기성을 장착해 발진 및 샘 없는 안심기저귀로도 추천받고 있다.
이밖에도 탄력성이 뛰어난 허리밴드는 활동성을 높여주어 움직임이 많은 아기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앙블랑 관계자는 “킵기저귀는 팬티, 밴드형 모두 100% 국내생산 제작돼 민감한 아기피부에 안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앙블랑은 캡형 물티슈 전제품에 업계 최초 금형방식의 ‘점자’를 새겨 시각 장애 고객에 대한 배려를 담아 업계 내 화제가 되는 등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고객 서비스로 국내 유아용품 업계 차별화된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119 사랑나눔 구조대’ ‘위드박스’, ‘ing GREEN' 등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과 깨끗한 자연을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에도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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