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유모차, 디자인도 브랜드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등받이 각도 조절해 신생아부터 태울 수 있는 안전한 유모차인지 따져봐야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평균적으로 2대 이상 구매해 이제는 필수 육아용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이 유모차다. 그만큼 시중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 기능성을 가진 여러 유모차로 가득하다. 아이의 발이 되어줄 유모차는 안전과 직결되기에 여러 가지를 종합해 신중하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 구매하는 유모차를 선택할 때는 브랜드, 디자인, 기능성 모두 중요하지만 신생아부터 오랜 기간 사용하는 제품이니만큼 그 무엇보다도 안정성을 가장 우선 순위로 두고 선택해야 한다. 충격 흡수를 위한 서스펜션이 장착이 되어있는지 아이의 상황에 따라 등받이 각도를 조절해 신생아부터 태울 수 있는 안전한 유모차인지를 따져보는 게 좋다.
이렇게 안정성을 중시하면서도 편리성 또한 놓치지 않는 똑똑한 육아맘, 육아대디가 선택하는 유모차로 떠오르는 제품이 있다. 잉글레시나 지피라이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피라이트는 6.5kg로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각 바퀴마다 소프트 서스펜션이 있어 노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이는 유아의 뇌 흔들림을 방지하고 언제나 최상의 주행 안정성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지피라이트는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정한 유모차 규격 중 신생아가 사용할 수 있는 A형 유모차에 해당된다.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하루 평균 16~18시간 숙면을 취해야 하는 신생아부터 성장한 아이들까지도 편안하게 쉴 수 있다. 등받이 조절 시 한 손으로 할 수 있도록 레버 타입으로 제작해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아울러 잉글레시나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3년 연속 수상할 만큼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유명하다.
잉글레시나 지피라이트를 실제로 만나보고 싶은 고객이라면 이번 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7회 맘앤 베이비엑스포를 방문하면 된다. 잉글레시나 부스 위치는 H-01이며, 자세한 내용은 잉글레시나 네이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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