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최강 딸바보’ 등극...네이트 설문결과
“차승원, 윤도현 모두 비켜! 내가 바로 1인자”

‘민서애비’ 박명수가 ‘딸바보’ 최강자로 등극했다.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 개봉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딸바보’는 누구냐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개그맨 박명수가 윤도현, 차승원, 차두리 등 ‘딸바보’로 소문난 쟁쟁한 후보들을 모두 제치고 40%의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평소 박명수는 ‘무한도전’ 등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에서 민서 양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를 엿보이며 ‘딸바보’라는 호칭을 얻었다. 또한 ‘가족은 건들이지마’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웃음과 가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민서아빠는 역시 퐈이야~”, “누가 뭐래도 단연 민서아빠”, “차승원을 이긴 남자 박명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은 여섯 살 지능을 가진 아빠가 아내를 하늘로 보내고 애지중지 딸을 키웠으나 딸이 다섯 살이 되던 해 아내의 가족이 나타나 양육권을 빼앗으려 하자 딸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을 그렸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4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까*로2012.04.15 01:36
ㅋㅋ
울 애아빠도 이
지*2012.04.13 18:50
ㅋㅋㅋ
딸바보 박명수 최강등극이라니
창***맘2012.04.13 18:26
아빠의 사랑은
결국 딸인 가봐요...
딸을 바라보고 대하는 아빠들은
모든
치**주2012.04.13 12:11
ㅎㅎ
ㅎㅎ 보기 좋은걸요^^
딸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