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77.2% 감염’ 로타바이러스 주의보
[프레스룸] 장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환자 한 달 새 55% 증가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 영유아 급성 설사 원인 ‘로타바이러스’ 유행
최근 영유아들 사이에서 급성 설사 질환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겨울철에서 봄철까지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인데요.
◇ 감염 환자 158명 중 영유아가 대다수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수는 158명으로 한 달 사이 55% 증가했습니다. 특히 감염 환자 158명 중에 6세 이하의 영유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77.2%였는데요.
◇ 영유아 집단 시설 감염 주의 당부
보건당국은 영유아 집단 시설인 신생아실과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서 감염에 주의하고 개인위생과 먹거리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비뉴스 아나운서, 강민지였습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