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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일 교수 "베이비플랜은 남편 역할이 중요"
"임신 10개월 전부터 유익한 외부 환경 조성해야"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제5회 아가사랑과 함께하는 임신육아 교실’을 개최하고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준비와 고위험임신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모성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는 ‘계획임신 100일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건강한 임신준비에 대한 장점과 유의 사항에 대해, 두 번째 강사로 나선 가천길병원 산부인과 김석영 교수는 ‘고위험임신 예방 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는 “남편이 먼저 최소 임신 10개월 전부터 유익한 외부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임신을 위해 사전에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건강한 출산의 첫걸음”이라고 ‘베이비플랜’을 강조하면서 “베이비플랜은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경오 사무총장은 “앞으로 아가사랑 사이트(www.agasarang.org)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전문가 참여를 독려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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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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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움2012.04.19 23:31
맞아요!
임신, 출산, 육아 모두 남편의 역할
아*미2012.04.19 13:05
맞아요
남편의 도움없이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
치**주2012.04.19 09:34
역시
역시 남편의 역할이